
(오늘자 기사)
A2O엔터테인먼트 측은 “2월 말에 경업금지 기간이 끝난다”면서 “상반기 중 새로운 보이그룹을 선보이기 위해 데뷔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1월 15일 기사)
곧 선보일 보이그룹 A2O 소울은 이러한 세계관을 대표하는 중심 그룹이 될 것으로 보인다. A2O엔터는 A2O 소울 이후 'A2O 라이트(LITE)'를 잇달아 선보이며 소울라이트라는 세계관을 완성시킬 예정이다.
이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SM 시절부터 공들여온 세계관을 한층 진화시킨 형태다. 멤버가 고정된 단일 그룹에 의존할 때 생기는 리스크를 해소하고 브랜드를 중심으로 팬덤을 결집시키는 전략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21/0002768426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1131223104320107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