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종범, 25개월 외손자에 꿀 뚝뚝…"피지컬 상위 0.01%, 근육량 뛰어나"('슈돌')
5,400 36
2026.02.03 08:54
5,400 36

CEniLb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레전드 할아버지의 육아일기'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슈퍼 그랜파' 이종범, 외손자 생후 25개월 고태현이 '슈돌'에 첫 등장할 예정으로, 이종범이 보여줄 손자 토탈 케어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외할아버지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 외삼촌은 1610억을 받으며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메이저리거 이정후, 아빠는 2023년 엘지 트윈스 우승의 주역 투수 고우석으로 야구 명문가에서 태어난 태현이가 첫 등장부터 야구 황금 DNA를 보유한 피지컬 베이비임을 인증해 눈길을 끈다.

태현이는 튼튼한 장딴지를 자랑하며 거침없이 스탭퍼를 타는 것은 물론, 할아버지를 뒤에 태우고 장난감 자동차까지 운전하며 범상치 않은 파워를 뽐낸다. 이에 이종범은 "태현이의 피지컬은 상위 0.01%"라며 "체지방보다 근육량이 뛰어나다"라고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손자의 황금 DNA를 간파한 이종범은 "태현아 야구 할까?"라며 태현이만을 위한 특별 타격 지도에 돌입한다. 과연 야구 명문가의 슈퍼 베이비 태현이가 야구에 흥미를 느낄 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외삼촌 이정후는 하나뿐인 조카 태현이를 보기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본가를 방문한다. 이정후는 "왜 이렇게 귀여운거야~"라며 태현이를 향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고 온 몸으로 놀아주며 남다른 조카사랑을 드러낸다. 랄랄은 이정후의 등장에 "너무 잘생겼다"라며 무한 감탄하고, 김종민은 이정후의 삼촌모드에 "이정후 선수가 장난기가 많은 것 같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91726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23 04.22 73,2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1,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978 기사/뉴스 '최우수산' PD "허경환 섭외? '태계일주' 덱스 역할" 16:12 98
419977 기사/뉴스 ‘최우수산’ 허경환 “3사 우수상 다 받아, 최우수상은 MBC서 스타트 끊겠다” 4 16:10 198
419976 기사/뉴스 [속보] 2심 "김건희 '무상 여론조사' 혐의 1심 유지" 18 16:07 829
419975 기사/뉴스 [속보]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김영선 공천 대가로 단정할 수 없어" 27 16:01 783
419974 기사/뉴스 ‘빨간날 2개 추가’ 노동절·제헌절, 올해부터 공휴일 확정 16 15:55 1,354
419973 기사/뉴스 ‘삼전닉스’보다 공단 옆이 낫다?…성과급 어디로 갔나 4 15:53 639
419972 기사/뉴스 [단독] 컬리, 소비기한 지난 '돈마루 삼겹살' 판매…과징금 2569만원 11 15:50 1,404
419971 기사/뉴스 [속보] 2심 "김건희 '명태균 여론조사' 1심 무죄판단 수긍" 44 15:49 1,525
419970 기사/뉴스 [속보]법원 "명태균, 스스로 여론조사 실시해 尹부부 등 배포" 13 15:48 676
419969 기사/뉴스 [속보] 법원 "김건희, 명태균 여론조사 재산상 이익으로 볼 수 없어" 19 15:48 824
419968 기사/뉴스 분주한 틈에 신발 속으로…변사자 목에서 사라졌다 5 15:46 1,039
419967 기사/뉴스 [속보] 2심 "김건희 주가조작 1심 무죄판단, 법리 오인" 30 15:40 2,521
419966 기사/뉴스 [속보] 2심 "김건희 주가조작 범행 공소시효 지나지 않아" 16 15:39 1,717
419965 기사/뉴스 [단독] 高1 학생 30% ‘문해력 기초 이하’… 맞춤 정책 없어 1년새 10%p 급증 5 15:37 340
419964 기사/뉴스 차단봉 내려와도 웨딩 촬영…선로 위 목숨 건 ‘인생샷’ 8 15:37 2,150
41996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6,641 마감…이틀 연속 사상 최고 경신 5 15:36 462
419962 기사/뉴스 [속보] 고법 "김건희 블랙펄 정산 이후 거래 시세조종 아냐" 17 15:33 1,474
419961 기사/뉴스 “아토피 진료는 안 봐요~”…피부질환 ‘퇴짜’ 놓는 피부과 풍자에 ‘공감’ 쏟아졌다 21 15:28 1,542
419960 기사/뉴스 [속보] 2심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시세조종에 가담" 12 15:28 1,535
419959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공동정범 인정된다는 게 재판부 판단" 12 15:28 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