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Q6-JvZFaH8?si=_PQSMKM4dan4kNC5
헝가리 유니폼을 입고 손흥민 선수 특유의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이 선수, 한때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이었지만 지금은 귀화를 선택한 김민석입니다.
올림픽에서 두 차례나 동메달을 따고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자 갑자기 헝가리행을 선택했죠.
그런 김민석이 '손흥민 세리머니'를 하자, 팬들 사이에선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김영민 기자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