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을 뱉는 절임배추 공장 근로자 [연합뉴스/SNS 캡처]
랴오닝성 싱청시 시장감독관리국은 문제의 절임배추 공장 대표에게 벌금 100만 위안, 우리 돈 약 2억965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벌금 5만 위안과 함께 생산·영업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번 처분은 지난해 10월 랴오닝성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서 촬영된 영상이 확산하면서 이뤄졌습니다.
윤성철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8183?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