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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중국 절임배추 공장 '흡연·침 뱉기' 논란‥대표에 벌금 2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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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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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 뱉는 절임배추 공장 근로자 [연합뉴스/SNS 캡처]




지난해 중국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서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논란이 된 가운데 중국 당국이 공장 대표에게 벌금 2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랴오닝성 싱청시 시장감독관리국은 문제의 절임배추 공장 대표에게 벌금 100만 위안, 우리 돈 약 2억965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벌금 5만 위안과 함께 생산·영업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번 처분은 지난해 10월 랴오닝성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서 촬영된 영상이 확산하면서 이뤄졌습니다.



윤성철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818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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