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 Awards)는 최악이다, 사실상 시청이 불가능한 수준! CBS는 이런 쓰레기가 더 이상 자기네 방송망을 어지럽히지 않게 된 것을 다행으로 알아야 한다.
호스트인 트레버 노아(Trevor Noah)가 누군지는 몰라도, ‘시청률 꼴찌’ 아카데미 시상식의 지미 키멜(Jimmy Kimmel)만큼이나 형편없다. 노아는 도널드 트럼프와 빌 클린턴이 엡스타인 섬(Epstein Island)에서 시간을 보냈다고 나에 대해 틀린 사실을 말했다.
틀렸다!!! 빌에 대해서는 내가 말할 수 없지만, 나는 엡스타인 섬에 간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근처에도 간 적이 없다. 그리고 오늘 밤의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발언 전까지는 그 ‘가짜 뉴스 미디어’조차 내가 거기 있었다고 비난한 적이 없었다.
완전한 루저인 노아는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는 게 좋을 거다, 그것도 아주 빨리. 이 불쌍하고, 한심하고, 재능 없는 멍청한 MC에게 내 변호사들을 보내 고소하고 거액의 배상금을 받아내야 할 것 같다. ‘꼬마 조지 슬로파도폴로스(Little George Slopadopolus)’와 다른 사람들에게 그 결과가 어땠는지 물어봐라.
CBS에게도 물어보고! 준비해라 노아, 너랑 한판 제대로 놀아줄 테니까!
명확히 나온게 없어서 소송걸면 트럼프가 유리할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