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포브스코리아와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가 함께 진행한 ‘말띠 해에 가장 기대되는 아이돌’ 투표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신인 그룹임에도 팬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으며 새해 기대주로 떠올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포브스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결과가 갖는 의미와 팀이 추구하는 방향성, 그리고 앨리즈(ALLYZ)와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미래에 관해 이야기했다.
2026년은 붉은 말띠해다. 말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역동성과 도약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새로운 에너지와 변화의 흐름이 강조되는 시기라는 점에서 말띠해는 대중문화 영역에서도 기대와 상징성이 함께 부여된다. 포브스코리아와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가 ‘말띠 해에 가장 기대되는 아이돌’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이유도 이러한 배경과 맞닿아 있다. 그렇다면 어떤 아이돌이 새해 기대주로 떠올랐을까.
투표는 2026년 1월 2일부터 15일까지 약 2주간 이어졌다. 총투표수는 140만7757표였으며 참여 인원은 2만830명으로 집계됐다. 말띠해를 맞아 새해 기대감을 반영한 팬들의 선택이 집중되며 높은 참여를 기록했다. 최종 집계 결과 1위는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였다. 아르노는 약 73만표를 얻어 전체 투표의 51.8%를 기록했다. 2위 역시 알파드라이브원 리오로 약 52만표(37.1%)를 얻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3~5위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4만772표), 제로베이스원 김태래(1만8159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1만8157표)가 뒤를 이었다.
출처 : 포브스코리아(Forbes Korea)(https://www.forbes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