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44세 안영미, 둘째 임신 “노산이라 조심하느라 말 못해…7월 출산예정”
9,597 31
2026.02.02 15:06
9,597 31

 

 

안영미는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직접 둘째 임신 발표를 했다. 

이날 안영미는 “청취자들이 지난 주에 임신한 느낌이 든다고 했는데 맞다. 지난주부터 눈치 채신 두뎅이들이 여러가지 글을 올려줬는데 임신했다. 중기정도 됐다. 노산이다 보니까 조심하느라고 말을 못하고 꾹꾹 눌러 참고 있다가 간지러움 것도 임 틀어막고 있다가 두뎅이 가족들한테 최초로 얘기하는 거다. 내 나이 지금 44세다.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얼마나 입이 근질근질했겠냐. 첫째도 노산이었는데 지금은 확실한 노산이라 하루하루가 외줄타기 하듯이 지금도 불안 불안하다. 외줄타는 기분인데 이 정도면 안정기이지 않을까 해서 깜짝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쫀쿠 먹고 건강이상설 나왔을 때 얼굴만 빠졌지 다른 데는 살이 다 쪘다. 내가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내가 임신하자마자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그날부터 의정부 시장 분들한테 다 얘기하고 다녔다. 태명은 딱동이다”라고 태명이 딱동(딱콩이 동생)이라고 전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라고. 안영미는 “딱콩이가 여름둥이인데 한창 더울 때 7월에 출산했다. 둘째도 7월에 낳는다. 잘하면 생일도 겹칠 것 같다. 둘째도 제왕절개 할 거다. 성별은 아들이다”며 더 이상 말을 못했다. 

 


그러면서 “첫째도 입덧이 없었고 둘째도 입덧이 없었다. 그래서 편하게 방송했다”며 둘째 임신에 대해. 나도 고민을 많이 했다. 첫째도 케어를 잘 못하고 있는데 둘째가 말이 되나. 동생을 너무나 만들어주고 싶었다. 이것 저것 계산하다 보니 안되겠더라. 지금 아니면 못 낳을 것 같아서 저질렀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72057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99 00:05 10,7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5,0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4,7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5,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80,0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262 유머 [브리저튼4] 오만과편견 깔이라는 마이코티지씬 23:54 44
2981261 이슈 같이 연습생 하다가 데뷔 후 음방에서 재회한 아이랜드 출신 남돌 23:54 101
2981260 정치 최민희 "MBC, 국힘 시각에서 보도" 보도본부장 퇴장 사태 전말 23:53 44
2981259 유머 마이크 높이가 맞지않아서 생긴 매너다리 23:51 470
2981258 이슈 남자의 페로몬이 여성의 노화를 촉진시킨다. 12 23:48 1,215
2981257 유머 마트 계산대의 이것의 이름이 뭔가요? 9 23:48 883
2981256 이슈 이랬다가 저랬다가 난리난 부동산 시장 근황 15 23:46 1,929
2981255 이슈 같은 단역이라도 여고생 2,3은 여고생 1을 부러워한다는 무명배우의 세계 23:45 890
2981254 정보 엄청 위험한 스위스 강물 퇴근 1 23:44 828
2981253 이슈 킹받는 부캐 또 들고 온 이수지 10 23:42 1,123
2981252 이슈 일본 수집가가 약탈한 한국 불상을 돌려보낸 이유: 꿈에 나타나서 집에 보내달라고 계속 함 7 23:41 945
2981251 이슈 레몬을 뭐 어떻게했길래 충격이라는거지 하면서 보는데 26 23:41 2,518
2981250 이슈 응급실 간호산데 제발 똥꼬에 뭐좀 넣지마라 49 23:40 2,767
2981249 유머 요즘은 대놓고 마법쓰고 마술이라 우기네 ㅋㅋㅋ 1 23:40 417
2981248 이슈 갤럭시S26 울트라 S펜 디자인 3 23:37 1,967
2981247 기사/뉴스 AI 전용 SNS '몰트북' 150만 돌파 속 보안 사고…국내 확산 가속 6 23:36 938
2981246 이슈 원덬기준 키키 404 (New Era) 다죽자파트 4 23:36 719
2981245 유머 깐부치킨 회동 근황.jpg 21 23:35 2,728
2981244 이슈 여자를 14번 칼로 찔렀는데 논쟁은 다른 이유로 벌어졌던 미국 사건 24 23:34 3,046
2981243 이슈 후덕죽 셰프 근황 8 23:32 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