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annan_ing/status/2017880035198197940?s=46

이날 텍사스 주의회 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테일러 러메트는 공화당 후보 리 웜스갠스를 14%포인트 차로 누르고 깜짝 승리를 거뒀다. 텍사스는 공화당이 주(州) 공직을 대부분 장악한 전통적 강세 지역이다. 특히 이번에 보궐선거를 치른 선거구는 2024년 11월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17%포인트라는 큰 격차로 카멀라 해리스 당시 민주당 대선 후보를 따돌린 곳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