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 감량' 빠니보틀, 위고비 끊고 달라진 근황 "다시 살 찌는 중"
6,388 6
2026.02.02 12:16
6,388 6

사진=빠니보틀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비만치료제 위고비 주사를 끊고 다시 체중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빠니보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여행을 떠난 사진과 함께 "위고비 중단하고 다시 살찌는 중"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빠니보틀은 "어제 남아공 호텔에서 사진 찍어달라고 했던 한국인 여행객분, 못 찍어드려서 죄송합니다"라며 "몸도 너무 아팠고 컨디션이 최악이라 못 찍어드렸는데 후회 중입니다, 다음엔 꼭 찍어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빠니보틀은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위고비로 10㎏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에 대해 빠니보틀은 "위고비 복용으로 속 울렁거림 등 부작용을 겪었다"라며 "주변에도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반드시 의사 상담을 거쳐야 한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058478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49 00:05 20,3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5,6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0,6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1,3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826 이슈 에어팟 청소 쿠션을 새칫솔로 닦는다 vs 청소용인데 헌칫솔 쓰면 된다 15:56 0
2979825 이슈 김태희 실물 느낌이라는 사진들.jpg 15:55 293
2979824 유머 원덬이 오늘 보고 눈물 고인 아이돌 영통팬싸 영상 15:54 226
2979823 이슈 일본에서도 두쫀쿠 얘기하네.twt 15:53 344
2979822 유머 진돗개를 키우면 알 수 있는 사실 3 15:53 360
2979821 이슈 6개월동안 500곡 올라이브로 말아줬던 남돌 솔로 월드 투어 15:53 128
2979820 유머 여자친구가 없어? 그럼 남자친구는 있어? 3 15:52 559
2979819 이슈 아이브 오늘 오후 6시 선공개곡 뱅뱅(BANGBANG) 틱톡 선공개 1 15:52 159
2979818 기사/뉴스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1 15:51 200
2979817 기사/뉴스 “딸이 방에서도 피우는 것 같아요”...고2 여학생 ‘전담’ 사용률 얼마나 늘었길래 15:51 209
2979816 이슈 데이식스 10주년 기념 투어 <The DECADE> in 대구 굿즈 1 15:51 123
2979815 이슈 주말에 핫했던 르세라핌 콘서트 앵앵콜 핌즈클럽 1 15:50 91
2979814 이슈 오늘 반도체 ETF 하락폭 2 15:49 1,440
2979813 기사/뉴스 제주항공, 객실 승무원 스니커즈 근무화 도입 18 15:49 1,307
2979812 이슈 이제 거의 '코드'에서 '말'로 역량의 패러다임이 바뀌는듯한 개발 업계 1 15:49 361
2979811 이슈 외국인 : 나중에 태어날 자식이 한국인 남편의 유전자를 받았으면 좋겠어.jpg 19 15:47 1,889
2979810 이슈 잘생긴 헤테로 남성일수록 게이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이유 20 15:45 2,099
2979809 이슈 박찬욱이 리메이크 하고 싶었으나 도저히 원작만큼 해낼 자신이 없었다는 명작...jpg 11 15:44 2,603
2979808 이슈 샤이니 태민 최근 장발 6 15:44 1,345
2979807 기사/뉴스 [속보] 외조모·모친에 여러 차례 '칼부림'…30대 男, 범행 직후 투신 2 15:43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