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니·덱스, ‘마니또 클럽’ 추격전 터졌다…최고 2.8%
1,912 23
2026.02.02 12:14
1,912 23

cTZWNH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제니와 덱스의 추격전, 덱스의 ‘벨튀’ 작전이 터지며 ‘마니또 클럽’이 첫 방송부터 도파민을 끌어올렸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1회에서는 제니, 덱스, 추성훈노홍철, 이수지가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언더커버 미션에 돌입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최고의 1분은 제니와 덱스 사이 긴박한 추격전과 함께, 덱스가 추성훈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벨튀’한 뒤 줄행랑치는 장면이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8%까지 치솟았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콘셉트로 시작했다. 산타, 지니, 우렁각시 등 회원들이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이라는 설정 속 한국 지부 신입 회원으로 초대된 다섯 사람은 화상 채팅으로 첫 만남을 가졌다. 판다, 황소, 토끼, 여우, 너구리 등 동물 모드로 접속한 이들은 정체를 숨긴 채 탐색전을 벌였고, 추성훈의 목소리가 그대로 노출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라이브 추첨으로 마니또 상대가 결정됐다. 랜덤 가챠 시스템으로 자신의 다음 번호 동물이 마니또가 되는 방식이었다. 제니는 “도파민 미쳤다”고 반응했고, 진행 과정에서 김태호 PD가 본부 요원임을 스스로 드러내며 웃음을 더했다. 번호는 너구리(이수지), 판다(제니), 황소(덱스), 토끼(추성훈), 여우(노홍철) 순으로 배정돼 마니또 관계도 정리됐다.

힌트는 신체 일부 사진, 베스트 댓글, 퍼즐 순으로 제공됐다. 이수지는 눈썹의 점 하나로 제니를 알아봤고, 제니는 퍼즐을 통해 덱스를 마니또로 확인했다. 덱스와 노홍철도 퍼즐 단계에서 각각 추성훈과 이수지를 파악했다. 반면 추성훈은 2시간 23분 만에 노홍철의 정체를 알아챘고, 퍼즐을 맞춘 뒤에도 “누구야?”라고 되물어 폭소를 안겼다.

선물 릴레이도 본격화됐다. 제니는 비타민과 함께 ‘이름 찾기 과자’를 준비해 덱스의 본명 ‘진영’을 찾는 선물을 꾸몄다. 덱스는 추성훈을 위해 단백질 음료를 선택했고, 이수지는 산타로 변장해 제니 소속사에 루돌프 인형을 전달했다. 노홍철은 동화책과 니트, 손편지를 더해 이수지를 향한 선물을 준비했다.

가장 먼저 선물을 전달한 사람은 덱스였다. 추성훈이 머무는 호텔 방 앞에 단백질 음료를 두고 빠져나오는 ‘벨튀’ 전략으로 성공했고, 이수지와는 단 2분 차이였다. 반면 노홍철과 추성훈은 선물 전달을 남겨둔 상황이다.

방송 말미에는 마니또 클럽 본부의 긴급 소집과 함께 다섯 회원의 첫 만남이 예고됐다. 제니와 덱스의 2차 추격전도 암시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2381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64 00:05 22,2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5,6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7,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4,7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916 유머 보자마자 현웃 터진 가짜 김효연 2월 라인업 17:26 0
2979915 기사/뉴스 인천이음카드, 이달 7∼18일 설맞이 캐시백 비율 상향 17:25 43
2979914 이슈 롱샷 'Moonwalkin'' 멜론 일간 추이 17:25 72
2979913 유머 한국인을 만났는데 드실래요? 하면서 슥 꺼내심 명절같다 2 17:23 448
2979912 기사/뉴스 외국인 '홀딱' 반했다! '호텔 도깨비', 무한리필 부른 'K-한상'은? 17:23 251
2979911 이슈 이번 그래미 신인상 받은 가수가 한국에서 라이브하는 영상... 1 17:22 532
2979910 정치 문정복 "이재명 대표 독설 쏟던 사람들 어디 있는지 기억하라" 15 17:22 330
2979909 이슈 아이들 'Mono (feat. skaiwater)' 멜론 일간 추이 11 17:19 443
2979908 이슈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13 17:17 2,685
2979907 이슈 키키 KiiiKiii '404 (New Era)' 멜론 일간 추이 9 17:17 389
2979906 유머 제과제빵 서바이벌에 성심당이 빠진 이유. 24 17:15 3,277
2979905 이슈 19년전 오늘 발매된, 이기찬 “미인 (美人)” 1 17:14 88
2979904 이슈 여군 특전사 출신 주부 생존왕...jpg 7 17:14 1,429
2979903 유머 혼자 제대로 넘어지고는 부끄러운지 뛰어가는 후이바오🐼🩷 10 17:11 1,073
2979902 이슈 故 서희원1주기 언승욱 주유민 10 17:11 2,635
2979901 기사/뉴스 그래미, "ICE OUT" 규탄의 장 됐다…배드 버니·빌리 아일리시·저스틴 비버 한목소리[이슈S] 4 17:10 473
2979900 이슈 내 친구가 우리 큰누나를 짝사랑했어.jpg 68 17:08 7,732
2979899 유머 고정 모델 윌스미스로 파악하는 ai 발전속도 3 17:07 878
2979898 이슈 해외네티즌 "한국인들은 흥이 가장 많은 사람들 같아" 해외반응 27 17:07 2,494
2979897 기사/뉴스 걸리면 75%가 죽는다"니파 바이러스" 치료제도 없어 주의 33 17:06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