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니·덱스, ‘마니또 클럽’ 추격전 터졌다…최고 2.8%
1,981 25
2026.02.02 12:14
1,981 25

cTZWNH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제니와 덱스의 추격전, 덱스의 ‘벨튀’ 작전이 터지며 ‘마니또 클럽’이 첫 방송부터 도파민을 끌어올렸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1회에서는 제니, 덱스, 추성훈노홍철, 이수지가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언더커버 미션에 돌입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최고의 1분은 제니와 덱스 사이 긴박한 추격전과 함께, 덱스가 추성훈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벨튀’한 뒤 줄행랑치는 장면이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8%까지 치솟았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콘셉트로 시작했다. 산타, 지니, 우렁각시 등 회원들이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이라는 설정 속 한국 지부 신입 회원으로 초대된 다섯 사람은 화상 채팅으로 첫 만남을 가졌다. 판다, 황소, 토끼, 여우, 너구리 등 동물 모드로 접속한 이들은 정체를 숨긴 채 탐색전을 벌였고, 추성훈의 목소리가 그대로 노출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라이브 추첨으로 마니또 상대가 결정됐다. 랜덤 가챠 시스템으로 자신의 다음 번호 동물이 마니또가 되는 방식이었다. 제니는 “도파민 미쳤다”고 반응했고, 진행 과정에서 김태호 PD가 본부 요원임을 스스로 드러내며 웃음을 더했다. 번호는 너구리(이수지), 판다(제니), 황소(덱스), 토끼(추성훈), 여우(노홍철) 순으로 배정돼 마니또 관계도 정리됐다.

힌트는 신체 일부 사진, 베스트 댓글, 퍼즐 순으로 제공됐다. 이수지는 눈썹의 점 하나로 제니를 알아봤고, 제니는 퍼즐을 통해 덱스를 마니또로 확인했다. 덱스와 노홍철도 퍼즐 단계에서 각각 추성훈과 이수지를 파악했다. 반면 추성훈은 2시간 23분 만에 노홍철의 정체를 알아챘고, 퍼즐을 맞춘 뒤에도 “누구야?”라고 되물어 폭소를 안겼다.

선물 릴레이도 본격화됐다. 제니는 비타민과 함께 ‘이름 찾기 과자’를 준비해 덱스의 본명 ‘진영’을 찾는 선물을 꾸몄다. 덱스는 추성훈을 위해 단백질 음료를 선택했고, 이수지는 산타로 변장해 제니 소속사에 루돌프 인형을 전달했다. 노홍철은 동화책과 니트, 손편지를 더해 이수지를 향한 선물을 준비했다.

가장 먼저 선물을 전달한 사람은 덱스였다. 추성훈이 머무는 호텔 방 앞에 단백질 음료를 두고 빠져나오는 ‘벨튀’ 전략으로 성공했고, 이수지와는 단 2분 차이였다. 반면 노홍철과 추성훈은 선물 전달을 남겨둔 상황이다.

방송 말미에는 마니또 클럽 본부의 긴급 소집과 함께 다섯 회원의 첫 만남이 예고됐다. 제니와 덱스의 2차 추격전도 암시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2381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80 00:05 26,0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7,6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8,2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5,9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188 이슈 핫게 정정글 후쿠오카 공항 글에 대해서 알림 20:41 489
2980187 유머 환연 애청자가 말아주는 [환숭연애] 20:40 286
2980186 이슈 개업 취소한 듯한 임성근 짜글이 식당 21 20:40 1,569
2980185 유머 오늘 올라온 하츠투하츠 새 자컨 제목 2 20:38 756
2980184 정치 [JTBC 뉴스룸 비하인드 뉴스] 김건희, 남편과 영치금 경쟁? "보내준 사람 일일이 적어" 20:37 78
2980183 기사/뉴스 ‘김건희 1심 판결’ 논란 속 고교 동기가 전한 우인성 판사는 “법대로 판단하는 친구” 18 20:36 418
2980182 이슈 최근 주객전도된 유튜브 채널 하나 추천해봄 10 20:35 1,884
2980181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태연 “혼자서 걸어요” 2 20:33 86
2980180 유머 태교를 코난으로 한 한 대학생이 탈덕한 이유 6 20:33 1,375
2980179 기사/뉴스 "그린란드보다 서울 추웠다"‥북극 상공 '극소용돌이 약화' 영향 3 20:33 295
2980178 정보 "널 가지려고 내 인생에서 뭘 내던졌는지 넌 몰라" 3 20:33 1,095
2980177 이슈 [환승연애4] 우진지연 공항에서 시청자랑 같이 찍은 사진 + 백현 카페에서 시청자랑 찍은 사진.jpg 1 20:32 787
2980176 유머 두바이 쫀득 ?? 10 20:31 1,537
2980175 유머 고정관념 폭발시킨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1 20:31 1,536
2980174 유머 정형돈이 박명수에게 그나마 상처 덜받은 이유 10 20:30 1,964
2980173 기사/뉴스 징계받고 '헝가리 귀화'했는데…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 '찰칵 세리머니' 눈총 13 20:28 1,538
2980172 유머 질문에 감정을 담지마 7 20:28 713
2980171 이슈 WOODZ(우즈) 오키나와 브이로그 20:28 171
2980170 유머 잠깐있어봐 나 아직 사랑띠한테 할 말이 남았어🐼 6 20:27 735
2980169 정치 경찰, '오송참사 국조 위증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무혐의 2 20:26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