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휘 “롤모델 지석진·박명수·홍진경이지만 난 유라인”(라디오쇼)
466 1
2026.02.02 11:55
466 1

aeLIey

이동휘는 2월 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본인의 패션 센스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박명수는 "이동휘 씨 SNS 보면 옷을 정말 잘 입는다"라면서 "저축 안 하고 옷에다가 다 쓰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동휘는 "이제 옷을 그만 사고 만들어야겠다"라면서 "고가의 옷은 중고로 산다. 팔기도 한다. 대면 거래보다 우편 거래를 선호한다"고 귀띔했다.

이에 박명수는 "언제까지 스타일 줄 알고. 노후 준비 안 하시냐"고 호통을 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동휘는 "오늘로써 저의 롤모델을 확실하게 밝히겠다. 지석진, 박명수, 홍진경이 저의 롤모델"이라면서 "하지만 유재석 라인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7821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57 00:05 22,2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5,6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3,9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874 이슈 ?? : 최강록상은 고수가 많은거 같아 (제과제빵계 최강록의 등장) 16:42 41
2979873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JTBC 드라마 “미스티” 1 16:39 73
2979872 기사/뉴스 차준환·신지아·이해인…피겨스케이팅 ‘팀 코리아’ 관전 포인트 4가지 16:37 184
2979871 정치 조국당 황현선(조국 최측근): 최대 피해자는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9 16:37 395
2979870 기사/뉴스 충남 'K팝 돔구장'은... KTX환승역 연계 복합문화시설 1 16:37 136
2979869 이슈 빌보드 선정 그래미 어워드 2026 최고의 무대 TOP3.jpg 13 16:36 645
2979868 이슈 🚨마포구에서 배회 중인 윤재민씨(남,31세)를 찾습니다.🚨 1 16:36 548
2979867 유머 독특한 뷰를 자랑하는 도쿄 7만엔 원룸🤣🤣 6 16:36 869
2979866 정치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5월 9일 종료 분명…보유세는 최후 수단” 16:36 54
2979865 기사/뉴스 추성훈, 고정 예능 시청률 부진 사과… "실력 부족" 4 16:34 555
2979864 유머 일본뱀이 한국뱀을 못이기는 이유 6 16:34 1,254
2979863 유머 선수가 경기 끝나고 차 끌고 퇴근하는데 접속사고를 냄 2 16:33 811
2979862 이슈 센스있게 멤버들 이름 숨겨놓은 아이브 컨포 포스터 문구 5 16:31 627
2979861 유머 sns로 일프듀에 출연한 출연자를 응원하는 삼성 야구선수들 24 16:30 1,992
2979860 기사/뉴스 울산 사랑의 온도탑 100.4도 달성…72억8200만원 모금 1 16:29 237
2979859 기사/뉴스 [속보]전직 프로야구 투수 마약밀수 조직 해외 총책으로 붙잡혀 34 16:28 2,785
2979858 기사/뉴스 "MC몽 진술 신빙성 없어"…'성유리 남편' 안성현, 사기혐의 징역 4년6개월→무죄 8 16:27 1,224
2979857 정치 靑, 지난해 특활비 7.4억·업추비 33.4억 등 반납…총 48억 절감 9 16:27 281
2979856 기사/뉴스 '美 정신' 한가운데 초대형 개선문…도로·공항에 '트럼프' 명명 10 16:26 517
2979855 유머 금을 만들어내는 연금술도 실현해버린 현대과학! 4 16:26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