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젠슨 황.지금이야 엄청난 거부지만, 엡스타인이 사람들 모았을 당시 젠슨 황은 용산에 와서 본인이 영업 뛸 정도로 회사 상황이 안좋았음.저거 극복하고 엔비디아 살아난 계기가 한국 PC방 붐. 이건 본인도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