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는 2일 아이브의 레이(REI)와 리즈(LIZ)를 하우스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메종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새롭게 발탁된 소감에 대해 레이와 리즈는 “메종 발렌티노의 공식 앰배서더로 함께 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다. 최근 파리에서 열렸던 두 번의 패션쇼에 참석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자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 저희는 각 컬렉션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와 아름다움에 깊이 매료되었으며, 메종과 함께할 앞으로의 여정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최근 레이와 리즈는 지난달 28일 파리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선보인 발렌티노 2026 오트 쿠튀르 스페쿨라 문디 쇼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발렌티노 파이어플라이즈 컬렉션과 함께 현대적이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상반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와 리즈는 지난 2026 봄/여름 발렌티노 파이어플라이즈 패션쇼와 2026 오트 쿠튀르 스페쿨라 문디 패션쇼에 연이어 참석했으며, 메종의 앰배서더로서 다양한 이벤트에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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