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현역가왕3가 한창인데…MBN서 또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 99인 공개
904 2
2026.02.02 10:04
904 2
초대형 트롯 오디션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극한의 생존 경쟁을 예고했다.

2일 MBN은 ‘무명전설’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거대한 피라미드 형태로 탑을 이루고 있는 총 99인의 도전자들 모습이 담겨, 생존 서바이벌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포스터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요소는 피라미드 배치 형태의 ‘서열탑’이다. ‘서열탑’은 참가자들의 대중적 인지도를 기준으로 서열을 시각화한 탑으로, 99인의 참가자들이 맨 아래층부터 탑층까지 빼곡히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포스터 이미지만으로 프로그램의 강렬한 색채를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서열’이 주는 압도적인 위압감과 출연자들 사이의 팽팽한 기싸움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인지도에 따라 서열을 매긴다는 설정은 기존 트로트 오디션과는 확실히 차별화되어, ‘무명전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흰색 옷을 입고 가면을 쓴 도전자들의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도전자 99인의 정체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더해지고 있다. 이들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과연 누가 ‘서열탑’ 최정상에 올라 전설로 남을지, 숨 막히는 각축전이 예고된다.

이와 관련해 ‘무명전설’ 제작진은 “‘인지도’에 가려져 있던 진짜 실력자들의 드라마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서열 변동 속에서 탄생할 새로운 스타의 등장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앞서 ‘무명전설’은 심사위원 남진, 주현미, 조항조의 대기실 토크와 대책 회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티저를 공개하며, 우승 특전과 심사 기준 일부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티저 공개 이후 역대급 우승 특전 규모라는 추측이 이어지며 ‘MBN표’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탄생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무명전설’이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포스터까지 추가로 공개되면서 열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4664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52 04.28 19,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8,1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9,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4,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76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지금 인기는 거품, 언제 무너져도 괜찮다 주문 외워” (빠니보틀) 14:45 1
420375 기사/뉴스 [단독] 구속영장 2번 기각한 법원, 3번째 심사에 故김창민 유족 부른다 14:42 123
420374 기사/뉴스 “치워도 치워도 끝없는 빗물받이 청소에 한해 예산 247억” 6 14:41 349
420373 기사/뉴스 전소영 “‘기리고’ 촬영 중 기이한 일 겪어, 저승사자 나오는 꿈도”[EN:인터뷰] 14:40 122
420372 기사/뉴스 전소영 “육상선수 세아役 위해 11㎏ 증량, 김고은선배에 조언 구하기도”(기리고)[EN:인터뷰] 1 14:38 404
420371 기사/뉴스 이적 “20년만 패닉 콘서트, 사업하는 김진표 살살 꼬셔 진행‥아픈 무릎도 감동”(컬투쇼) 1 14:35 330
420370 기사/뉴스 대법원, ‘다크앤다커’ 영업비밀 침해 최종 확정…넥슨 57억 배상 승소 14:32 231
420369 기사/뉴스 이장우, 빵집 대표 쌍둥이 동생 찾았다? “난 103㎏” 체중 승리 (시골마을3)[결정적장면] 14:31 729
420368 기사/뉴스 다시 들썩이는 집값… “급매물 이미 바닥, 급한건 사려는 사람” 1 14:28 367
420367 기사/뉴스 "이럴 거면 차라리 담배 팔지 마라"…흡연자들 '부글부글' 176 14:28 5,527
420366 기사/뉴스 22시간 배 타고 제주 해안 '상륙'…중국인 밀입국자 구속 송치 2 14:25 252
420365 기사/뉴스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4 14:21 350
420364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 긴급체포 8 14:21 741
420363 기사/뉴스 '고소영-이민정-이정재' 정용진 회장 부인 공연 찾은 스타들 24 14:16 2,243
420362 기사/뉴스 李대통령 지시에…'고유가 지원금' 모든 주유소서 사용 12 14:14 1,201
420361 기사/뉴스 천원짜리 팔아 연매출 4.5조…다이소나이제이션 [스페셜리포트] 2 14:05 574
420360 기사/뉴스 선재스님 조카 이창섭 “난 사찰음식 못 먹어봐 ‘흑백2’ 출연도 몰랐다”(정희) 6 14:03 1,487
420359 기사/뉴스 ‘바가지’ 휴게소는 도로공사 때문이다 1 14:00 877
420358 기사/뉴스 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기간 7월 3일까지 재연장 1 13:58 327
420357 기사/뉴스 김선태 저평가 했다가...빠니보틀 깜짝 "50만은 갈 줄 알았지만" 1 13:52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