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극한84' 권화운 "인생의 치트키 발견한 기분" 종영소감
1,144 3
2026.02.02 09:34
1,144 3
iabGSJ

/ 935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권화운은 "'극한84'를 통해 전 세계의 극한에 도전할 수 있어 행복을 넘어 황홀한 시간이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사파리와 사막, 도심, 빙하를 달리며 오롯이 나 자신에게 집중했던 순간들, 그리고 전 세계 러너들과 만나 교류했던 경험은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감정이었다"라며 "마치 인생의 치트키를 발견한 기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권화운은 함께 극한에 도전한 기안84, 이은지, 츠키, 강남을 비롯해 출연자들 못지않게 함께 고생한 제작진과 '극한84'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권화운은 '극한84'에서 전 세계 극한 마라톤 도전의 중심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프리카 BIG5 마라톤에서는 막힘없는 오르막 러닝과 철저한 전략으로 초반부터 상위권을 유지하며 최종 2위로 완주하는 쾌거를 이뤘고, 메독 마라톤에서는 페이스메이커로 크루원들을 챙기며 기록보다 값진 팀플레이의 가치를 보여줬다.


특히 북극 마라톤에서는 빙판과 돌산이 이어지는 극한의 코스 속에서 몸 상태에 이상을 느끼며 고비를 맞았음에도 끝까지 레이스를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 진한 감동을 안겼다.





https://v.daum.net/v/20260202085723576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48 04.28 16,8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7,2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4,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15 기사/뉴스 전소미, I.O.I 재결합 비화…김세정 성대모사까지 11:56 43
420314 기사/뉴스 [디패Go] "투스타 볶음밥, 기억하마"…박지훈, '취사병'의 현실 3 11:55 203
420313 기사/뉴스 “요즘 후배들 인사 안 해”…워너원 이대휘, ‘꼰대력’ 보였다 3 11:55 198
420312 기사/뉴스 고현정·송혜교→이병헌·변우석..한일배우 62인 '페이스 투 페이스' 사진전 1 11:51 422
420311 기사/뉴스 이대휘, 라이머와 이별한다 “‘더블랙’ 가고픈데..전소미, 광희 형 회사 추천” (‘라스’)[핫피플] 11:49 332
420310 기사/뉴스 워너원, ‘단종오빠’ 인기 편승?…이대휘 “‘왕사남’ 박지훈 사랑해”(‘라스’) 2 11:46 184
420309 기사/뉴스 왕사남 OTT 버전 ‘어색한 호랑이’ CG 수정···“극장용은 한정판 됐다” 6 11:46 384
420308 기사/뉴스 소녀시대 태연→루시 최상엽 ‘모자무싸’ 빛낸 명품 OST 2 11:42 129
420307 기사/뉴스 재경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법인세 120조 원대 안 될 듯” 3 11:39 908
420306 기사/뉴스 구교환♥고윤정, 초록불 연대 통했다…'모자무싸' 넷플릭스 주간 1위 점령 9 11:33 503
420305 기사/뉴스 젊은 부자 3명 중 1명 "자녀 어릴 때부터 증여…부동산보다 현금으로" 11:32 331
420304 기사/뉴스 삼전·하이닉스 성과급 덕분... 3월 국세수입, 전년 대비 17% 급등 11:31 169
420303 기사/뉴스 [단독] 하락 베팅한 개미들 눈물...코스피 역대급 불장에 ‘곱버스’ ETN 줄줄이 조기 상폐 10 11:28 1,191
420302 기사/뉴스 이종혁, BTS 뷔 아버지와 절친이었다..."맥주·당구·노래방 함께 해" 7 11:27 1,781
420301 기사/뉴스 마녀공장, “고라파덕을 굿즈로”…5년 연속 1위 ‘퓨어 소이빈’ 라인 포켓몬 에디션 선봬.gisa 2 11:27 651
420300 기사/뉴스 [속보] 의왕 아파트 화재 발생…주민 1명 대피 중 추락 사망 16 11:25 2,294
420299 기사/뉴스 노동절 세종대로·여의대로 대규모 집회…교통혼잡 예상 2 11:22 310
420298 기사/뉴스 소셜믹스 임대 차별 배제 법제화 추진…"소유자 아닌 거주자 중심 의사결정" 17 11:12 390
420297 기사/뉴스 "잘못 인정? 명백한 거짓말"…'사건반장' 측, '합숙맞선' A씨 영상 복원으로 맞대응 [엑's 이슈] 3 11:11 966
420296 기사/뉴스 외국인 노동자에 ‘에어건’ 쏴 장기파열…60대 업주 구속송치 4 11:09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