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카이(KAI), 10일 5집 앨범 발표…김준수X규현 지원사격
1,621 9
2026.02.02 09:20
1,621 9

카이(KAI), 10일 5집 앨범 발표…김준수X규현 지원사격

 

천상계 보이스, 뮤지컬 배우 카이(KAI)가 귀환한다.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는 2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로, 다양한 라이선스 작품들은 물론 한국 창작 뮤지컬까지 폭넓게 참여해 안정적인 넘버 소화력과 연기로 많은 관객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카이가 오는 10일 5집 앨범 ‘KAI ON MUSICAL Part.2’를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KAI ON MUSICAL Part.2’는 카이가 출연해 사랑받았던 작품들의 대표 넘버는 물론, 처음으로 선보이는 넘버와 새로운 편곡의 넘버까지 한 장의 앨범 안에서 뮤지컬 무대의 감동과 생생한 에너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완성한 기록으로, 3년 만에 내는 뮤지컬 앨범이다.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뮤지컬 ‘와일드 그레이’의 ‘당신의 눈’을 비롯해 뮤지컬 ‘베토벤’, ‘엘리자벳’, ‘한복 입은 남자’, ‘프랑켄슈타인’ 등 총 8곡의 넘버가 최정상 뮤지컬 배우 카이의 클래식한 보이스로 재탄생해 무대의 기억을 다시금 소환하는 여정을 선물할 예정이다.

‘KAI ON MUSICAL Part.2’는 뮤지컬 배우 카이가 들려주는 진정한 무대의 이야기이자, 뮤지컬이 가진 예술적 울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여기에 글로벌 뮤지컬 팬덤을 자랑하는 김준수와 슈퍼주니어 규현이 지원사격에 나서 이번 앨범에 의미를 더했다.

 

또 앨범으로만 확인할 수 있는 스페셜 넘버와 카이가 독일어 버전으로 부른 뮤지컬 넘버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뮤지컬 팬들에게는 공연장에서 느낀 감동을 재현하고, 뮤지컬 음악을 처음 접하는 리스너들에게는 뮤지컬의 매력을 발견하는 첫걸음을 제공할 전망이다.

지난 2011년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통해 뮤지컬 무대에 정식 데뷔한 카이는 ‘지킬 앤 하이드’, ‘프랑켄슈타인’, ‘베토벤’, ‘팬텀’ 등 대형 창작 뮤지컬과 라이선스 작품을 넘나들며 주역으로 활약해 온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다. 클래식 성악 전공자로서 탄탄한 발성과 절제된 표현력을 바탕으로, 무대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13년 만에 선보인 두 번째 일본 정규 앨범 ‘KAI ON MUSICAL-JAPAN’을 통해 도쿄 니혼바시 미츠이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그는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 중인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https://m.beyondpost.co.kr/view.php?ud=202602020823311364d3244b4fed_30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59 00:05 22,2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5,6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7,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3,9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892 이슈 문화체육관광부 홍보 영상 (차준환 선수 편) 16:57 20
2979891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지창욱 “지켜줄게” 16:53 66
2979890 정치 기자: 텔레그램 국무위원 총리님인가요? 김민석 총리: ??? 9 16:53 637
2979889 이슈 박보영에 이어서 이광수한테 옮은 도경수 말투 9 16:52 553
2979888 이슈 아 진짜 구라치지마;; 이게 슬라임이라고? 5 16:52 458
2979887 기사/뉴스 故 서희원 1주기, 폭우 쏟아지는데…구준엽 "내가 안 올 수 있냐" [셀럽병사] 3 16:50 1,645
2979886 유머 상처를 잘 받는 타입의 친구 6 16:50 609
2979885 이슈 보통 기술을 가진 게 아닌 중국 스트리머 4 16:49 556
2979884 이슈 아이린한테 장난치다 한 대 맞는 민호 1 16:49 629
2979883 기사/뉴스 12년반만에 재현된 금값 폭락…"중국이 팔았고 후폭풍" 3 16:49 975
2979882 이슈 앱스타인 파일에 등장한 한국인 이름 16 16:48 2,469
2979881 정치 '364일' 꼼수 계약으로 퇴직금 안준다? 강훈식 "공공기관 전수조사를" 1 16:48 194
2979880 정치 어쩌다가 보니 유시민 작가 발언에 대답하게 된 이재명 대통령 11 16:47 801
2979879 이슈 잔고 오백원뿐인데 이디야 토피넛라떼가 너무 마시고 싶다ㅠㅠㅠ 14 16:46 1,741
2979878 정치 李대통령, '생필품 담합 수사 성과' 檢 이례적 칭찬 1 16:46 147
2979877 기사/뉴스 "저속노화와 앱스타인 소아성매매 무슨 관계?" 피터 아티아, 앱스타인과 부적절한 관계 공개돼 18 16:44 1,248
2979876 유머 제대로 박살난 요즘 일본 치안의 현주소 9 16:44 1,830
2979875 기사/뉴스 [속보] ‘가뭄’ 통영 욕지도에 1단계 비상 …급수식수댐 저수율 36.8% 5 16:43 425
2979874 유머 휘문고를 나온 이부진 아들도 휘랄을 할까???? 31 16:42 3,326
2979873 정치 與 "합당 당원투표 일정 4일 최고위서 검토…정청래, 당내 의견 수렴" 15 16:42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