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에게 가정폭력당했다 “끝없는 고통”
6,153 46
2026.02.02 08:29
6,153 46

ygPQsf

김지연은 2월 2일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해든을 통해 "(가정사 관련) 다양한 추측성 루머가 난무하고 있고, 그 중 허위 사실이 포함돼 2차 피해를 발생시키는 경우도 다수 확인된다. 특히 정철원 선수 측에서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양육권 등에 대해 언급했기 때문에 공식입장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김지연 측은 "혼인 이후 어린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가정폭력 등으로 끊임없는 고통을 받아 왔다. 또한 최근 정철원 선수의 외도가 의심되는 정황을 많은 분들께서 제보해 주신 바 있다. 그럼에도 김지연은 아이를 생각해 최대한 원만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혼인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했으나 아이의 아버지가 아이를 두고 집을 나간 뒤 양육비 지급을 중단한 채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혼과 양육권에 대해 언급하는 것에 많은 좌절감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김지연은 향후 모든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 아이를 보호하고 양육권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이를 위해 법적 절차도 불사할 계획"이라며 "개인사일 뿐으로 정철원 선수 구단이나 동료 선수들에게 어떠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도와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연은 1월 25일 정철원과의 불화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렸다. 정철원의 외도 가능성도 제기했다.

"그동안 참았던 이유는 아이 때문인가"라는 질문에 김지연은 "맞다. 큰 이변이 있지 않는 이상 아이가 부산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크고 많은 분들이 저희 가족을 예뻐해 주셔서 저만 참으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정철원은 1월 2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팬들에게 좋지 않은 소식을 들려줘 죄송하다면서도 "아이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며 선수로서 운동에 집중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육권을 갖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월 2일 폭로된 가정 폭력 가해 의혹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라 추후 어떤 입장을 발표할지 주목된다.

김지연과 정철원은 지난해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득남 1년 4개월여 만에 뒤늦게 웨딩마치를 울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7753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606 00:05 30,6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7,6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0,8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8,1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352 이슈 아이돌 자아 버린 거 같은 투바투 22:55 0
2980351 이슈 핫게 앤 해서웨이는 사실 '''커리어가 꺾인 배우'''가 될 뻔했다고 함...jpg 3 22:53 406
2980350 이슈 [슈돌] 정우: 오 마이 돈~까스 22:52 148
2980349 이슈 유시민 작가 합당 관련 언급 풀로 봐야 함 오해 말길 7 22:52 407
2980348 정보 요즘 애들은 가위 눌릴 때 소복 입은 귀신이 아닌 OO이 나온다고 함 22:52 258
2980347 이슈 엑소 레이: 나는 일단 너무 좋고 오랜만에 이렇게 뮤비 찍고 모든걸 다 그냥 극복하고 오는것도 너무 고생 많았고 많이 좋아졌다 우리 ~ 4 22:52 334
2980346 이슈 2000년대 남자 솔로 가수 태군 근황 4 22:51 356
2980345 유머 두쫀쿠 많이 먹어도 되는 이유 2 22:50 777
2980344 이슈 [실화탐사대] 고양 고양이가 사라진 이유에 대한 고양시 공식입장 4 22:50 395
2980343 이슈 주요 외신들 다 틀렸다는 그래미 3대 대상 결과 14 22:49 1,416
2980342 정보 일본 음원 차트로 본 1월 인기곡 2 22:47 259
2980341 이슈 국내여행 하는 사람들이 적폐로 꼽는것. 하지만 피크민 하는 사람들에겐 빛과 소금 18 22:46 1,233
2980340 이슈 최애가 첫 팬싸에서 나 보고 울어버린 썰 5 22:46 707
2980339 이슈 오만(국가명)의 악기연주단 22:45 112
2980338 유머 승헌쓰 태연 마이크 앨범 후기 6 22:45 663
2980337 이슈 레전드 선구안으로 남아있다는 스타쉽 캐스팅 직원 4 22:45 1,057
2980336 이슈 한국 관광지 특색없다는 글 보면 재밌는게 17 22:44 1,289
2980335 유머 한중커플 여단오 여루 인스타 댓글 20 22:43 2,499
2980334 이슈 요즘 군치원 근황 42 22:42 2,434
2980333 이슈 재회랑 환승빼고 다 잘하는 규민의 노래 녹음 22:39 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