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황민현의 완벽한 외모에 감탄하며 "가족과도 닮았느냐"고 물었고, 황민현은 "어머니는 피부가 하얀데 그걸 닮았다. 아버지는 키가 크고 피부는 좀 어둡지만 좋은 점만 물려받은 것 같다"며 가족과의 닮은 점을 공개했다.
자막에는 "잘생김 DNA만 쏙쏙 빼닮았다"라는 문구가 뜨며 공감을 자아냈다.
이날 황민현의 누나의 얼굴이 등장하기도 했다. 황민현과 닮은 얼굴의 비주얼에 눈길이 갔다. 또한, 황민현은 어머니와도 유사한 비주얼로 '붕어빵 가족' 다운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