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고 로비가 <폭풍의 언덕> 프리미어에서 착용한
"까르띠에" 목걸이


사실 1600년대에 무굴제국의 황제 샤 자한기르가
자기 왕비인 누르 자한한테


'사랑은 영원하다'라고 페르시아어 문구 새겨서 선물한 보물임
https://x.com/nehavermani/status/2017454652854571111
: 이 부분 수정
사랑은 영원하다가 아니라 누르 자한의 이름이 적혀있다고 함

근데 어느 순간 사라졌다가
1970년대 갑자기 까르띠에가 이 목걸이를 들고 나타남

리처드 버튼이 엘리자베스 생일에 이를 선물하면서 크게 알려짐
마고 로비는 리처드와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사랑이
<폭풍의 언덕>과 캐서린-히스클리프를 떠올리게 만들어서 이 목걸이를 착용했다고 밝힘

한 줄 요약 : 인도에서 약탈한 목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