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with_lion_/status/2017877017325408279?s=20
아이들 소연 라방으로 들려준 이야기임 ㅇㅇ
대충 받아써봄
Mono 가사가 어떻게 보면 파격적이고,
우리가(아이들이) 생각하는게 같아야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함.
멤버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가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함.
멤버들이 다 너무 좋다, 가사 이렇게 가는게 맞는 것 같다고 함.
원래 회사에서 오른쪽에서 오건 왼쪽에서 오건~
이 구간도 좀 우려했었다고 함.
모노니까 양쪽에서 들리니까 양쪽에서 오른쪽에서 왼쪽에서 들려도 상관없단 의미였다고..
다 상관없다는 걸 말하고 싶었다고 함
(스트레잇 오어 게이는 그럼 오히려 괜찮았낰ㅋㅋㅋㅋㅋㅋ물론 우려에 포함이겠지만..
일부에서 왜 아이돌이 정치..색이냐고 한다는 말도 봐서 우려의 이유는 이해가 됨)
이 가사를 다같이 부르는 거라 모두 마음이 같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멤버들과 이야기 함.
멤버들도 공감했고 ㅇㅇ 여러가지 공부도 하고,
이런 이야기 할 때 우리가 무슨 이야기 하는 지 이해를 하고 같이 공부하면서 노래를 했다고 함.
https://m.youtu.be/DYgE3SGPEqk
아이들의 그런 고민이 많이 담긴 Mono 많이 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