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에 참여한 스텝중 2/3가 크레딧에 자기 이름 넣지 말아달라고 요구했다고 함
이 따위 영화에 참여했다는거 자체가 내 커리어에 굴욕이다라고..
영화에 대한 한줄평은
"민주주의의 위기에, 500억원의 출연료를 받은 영부인의 고화질 화보집" 이라,
MAGA들 이거 보러 간다고 인증 열심히 하지만
정작 극장보면 대부분 텅텅 비어있는 모습만 보임

이 영화에 참여한 스텝중 2/3가 크레딧에 자기 이름 넣지 말아달라고 요구했다고 함
이 따위 영화에 참여했다는거 자체가 내 커리어에 굴욕이다라고..
영화에 대한 한줄평은
"민주주의의 위기에, 500억원의 출연료를 받은 영부인의 고화질 화보집" 이라,
MAGA들 이거 보러 간다고 인증 열심히 하지만
정작 극장보면 대부분 텅텅 비어있는 모습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