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로버트 패틴슨 “3살 딸, 어린이 프로그램 대신 봉준호 ‘미키17’ 본다”[할리우드비하인드]
3,818 18
2026.02.01 14:19
3,818 18

ydqLTz
로버트 패틴슨이 "아버지가 되기 전에는 아이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배우 로버트 패틴슨은 1월 23일(현지시간) 공개된 매거진 GQ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아이들을 싫어하지 않았다. 그냥 참았다"면서도, "지금은 아버지 노릇을 하는 게 세상에서 가장 즐겁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딸과 '10일 이상 떨어져 있을 순 없어'라는 생각이 든다. 10일만 지나도 몸이 아프다. 정말 신기한 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몸의 화학적 구성이 변한다는 것"이라고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또, 아직 걸음마를 뗀 아기지만 "딸이 벌써 나와 수키 워터하우스의 작품들을 정말 많이 봤다"라면서, 일반적인 어린이 프로그램을 보는 대신 "봉준호 감독의 SF 영화 '미키 17'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7592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52 00:05 20,6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5,6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0,6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1,3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844 이슈 윤후가..대학을 가? 연프에 나와? 1 16:10 202
2979843 기사/뉴스 안영미, 두 아들 엄마된다 "둘째 임신…7월 출산" 3 16:09 263
2979842 이슈 르세라핌 퍼포먼스 디렉터에게 직접 듣는 연말무대 비하인드 1 16:08 112
2979841 기사/뉴스 “자녀 초등학교가…” 30대 남성, 국민신문고 민원 최다 1 16:07 638
2979840 이슈 팬이 예전에 좋아했던 아이돌을 알아내려고 애교 부리는 설윤.twt 3 16:06 329
2979839 이슈 아내가 트와이스 다현 닮아서 다현 팬이 된 일본인.jpg 19 16:05 1,216
2979838 유머 PC방 혜택 나온 리니지 클래식 갤러리 근황 8 16:05 421
2979837 이슈 알고리즘에 뜨고있다는 충주맨 1년전 영상 2 16:04 661
2979836 기사/뉴스 [단독]백지영, '1등들' 패널 합류…오디션 끝장전, 무게 더한다 1 16:04 210
2979835 기사/뉴스 [단독]'1등들' 판 커진다…허성태, 고정 패널로 출격 16:03 375
2979834 이슈 샤이니 매니저 SM콘회식 장기자랑 나갔다가 상금못탔다고 송금해준 민호 11 16:03 1,537
2979833 유머 일본 트와이스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었던 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14 16:00 1,940
2979832 이슈 앱스타인의 많은 피해자들의 악의적 여론전을 담당했던 홍보담당자는 태그피알 대표 18 15:59 1,809
2979831 기사/뉴스 김선호 '가족법인' 논란 일파만파…법카 사적 유용 시 '횡령·배임' 형사처벌 가능성[MD이슈] 15:59 263
2979830 이슈 만약에 우리 GV에서 관객이랑 같이 셀카 찍어준 환승연애 2 규민.jpg 6 15:58 639
2979829 기사/뉴스 靑 "부동산 보유세 '최후의 수단'…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5 15:58 359
2979828 기사/뉴스 前 야구선수 '불륜 의혹' 반전? "의처증으로 망상…모두 제 잘못" 3 15:58 637
2979827 기사/뉴스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 MC몽, 前 의협 회장에 고발 당했다. 1 15:57 182
2979826 이슈 7년 만에 만나는 프듀 움직여 팀.jpg 12 15:57 1,223
2979825 기사/뉴스 온유, 'ONEW THE LIVE' 성료..미발매 신곡 최초 공개→3월 컴백 예고 2 15:57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