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쇠꼬챙이로 찔러" 80대 조모 폭행한 20대 손자, 배후에 누가 있었나…사건의 실체는?
3,830 10
2026.02.01 01:33
3,830 10
aAgRDx

[데일리안 = 유정선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대 손자가 80대 조모를 폭행한 사건을 파헤친다.

지난해 4월8일 밤, 경기 연천군 시골마을의 캄캄한 길가에서 한 노인이 주민에게 목격됐다. 거동이 불편하고 몹시 불안해 보였던 80대 A씨로, 차를 태워달라며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주민이 목격한 A씨의 상태는 처참했다. 몸 곳곳에 멍든 흔적과 함께 병원에서는 얼굴과 갈비뼈 골절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쇠꼬챙이로 몸을 찌르기도 했다"고 말했다.

할머니를 이토록 잔인하게 폭행한 사람은 누구였을까. 가해자의 정체는 놀랍게도 29살 손자 B씨였다.


그러던 중 내내 침묵하던 B씨가 가족들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편지에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면서도 "두 사람의 협박이 너무 무서웠다"라는 뜻밖의 고백이 담겨 있었다.

B씨가 편지에서 언급한 인물은 40대 무속인 C씨와 그녀의 남자친구이자 재력가 집안 출신으로 알려진 50대 D씨. 하지만 두 사람은 B씨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544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4,1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3,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7,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6,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774 기사/뉴스 미국 건너간 지 5년…해리 왕자, 현실은 추웠다 21:15 212
405773 기사/뉴스 폭력과 인권위 진정, 고소·고발 노출된 교도관들…“과밀 수용이 대부분 문제의 원인”[르포] 3 21:13 77
405772 기사/뉴스 미국에서 14년만에 나온 다큐 영화 흥행작 7 21:01 1,693
405771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사과 한 쪽으로 15kg 감량하며 17살 단종 완성" [영화人] 7 20:54 1,625
405770 기사/뉴스 장항준, "이동진 평론가에게 처음 칭찬 받아" …유재석 "설치지 마" 11 20:19 2,050
405769 기사/뉴스 [속보] 슬그머니 복귀한 ‘성폭행 의혹’ 농아인협 고위 간부…경찰, 압수수색 1 20:10 609
405768 기사/뉴스 '다주택자라는 유령과의 전쟁 선포' 文 데자뷔…희생양 만들기에 부작용 속출 우려 34 20:08 1,186
405767 기사/뉴스 [단독]폭증하는 착취형 범죄…檢 ‘과학수사 전담 지원팀’ 만든다[Law 라운지] 20:05 314
405766 기사/뉴스 미국서도 나락 간 '저속노화' 의사…엡스타인에 "친구, 신선한 상품 있어" 8 20:01 3,731
405765 기사/뉴스 [단독] "형님도 주먹도 필요 없다"…1020조폭의 '상상초월' 돈벌이 4 19:56 2,412
405764 기사/뉴스 혹한에 태어난 송아지 집안으로 들였더니…소파서 아이들과 낮잠 11 19:25 3,214
405763 기사/뉴스 ‘직장상사 길들이기’, 이상하지만 그럴듯한 제목인 이유 12 19:19 2,715
405762 기사/뉴스 '입대 D-8’ 몬스타엑스 아이엠, K팝 최초 콘서트 중 삭발…눈물바다 23 19:14 1,818
405761 기사/뉴스 밤사이 전국 폭설 예상…월요일 출근길 '어쩌나' 37 18:54 5,024
405760 기사/뉴스 온몸에 바늘 자국 600개...생후 10개월 아기 찌른 엄마, 중국 '발칵' 17 18:54 3,234
405759 기사/뉴스 신세경, '지붕킥' 결말 논란 입 열었다 "아직도 난리, 밖에선 심각"[요정재형] 9 18:53 2,090
405758 기사/뉴스 김선호, 탈세 부인했지만…알맹이 없는 텅 빈 입장문 [ST이슈] 13 18:14 2,628
405757 기사/뉴스 엄마와 함께 하는 <합숙 맞선>,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 뒤에 숨은 한심한 냉소주의-위근우 칼럼니스트 19 18:03 2,912
405756 기사/뉴스 정해인, 인종차별 당했나..양옆에 앉은 '쩍벌' 서양인 대화서 소외 [스타이슈] 5 17:36 2,241
405755 기사/뉴스 “매달 5만 명씩 죽여라”…젤렌스키, 전쟁 승리 위한 충격적인 요구 발표 [핫이슈] 14 16:57 2,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