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노홍철, 한국 떠나 초원에 집 지었다…사자와 동침·기린 식사 챙겨 ‘경악’
7,279 31
2026.01.31 23:58
7,279 31

노홍철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잠자는 사자의 털끝을 건드려 본다. #호상을향해 #계획대로늙고있th+++++++++ ai가 아니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가장 큰 충격을 준 장면은 사자와의 거리였다. 노홍철은 풀밭에 누워 잠들어 있는 백사자 곁에 앉아 함께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사자와 나란히 산책하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AI 합성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자, 노홍철은 이를 의식한 듯 사자의 배와 털을 직접 손으로 만지는 원본 영상까지 함께 공개하며 “합성이 아님”을 증명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홍철이 기린의 식사를 챙기고, 사자 옆에 앉아 초원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아침이 되자 집 주변으로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드는 모습은 마치 다큐멘터리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한편 노홍철은 그간 방송과 SNS를 통해 ‘계획대로 늙어가기’를 인생 모토로 삼아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실험해왔다. 이번 초원 생활 역시 그의 독특한 인생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보이며, 단순한 여행이 아닌 ‘생활’에 가까운 모습이 공개되면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0285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4 01.29 61,4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2,0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2,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6,2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1,8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2,89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935 이슈 강레오식 김치찌개 레시피 14:07 22
2978934 유머 우리 애랑 깍지 꼈다ㅋ 14:07 280
2978933 유머 탈북자가 말하는 북한 금쪽이 6 14:06 445
2978932 정치 그와중에 "민간주도"로 부동산 공급대책 내놔야 한다는 국민의힘 1 14:06 44
2978931 이슈 NCT WISH 위시 사쿠야 X 하츠투하츠 카르멘 : EEEE A 14:04 137
2978930 기사/뉴스 85만 울린 추영우X신시아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4일 넷플릭스 공개 2 14:04 215
2978929 이슈 경기도 버스정류장 전광판 긴급메세지 1 14:03 223
2978928 이슈 최근 일본에서 학폭 이슈가 계속 크게 터지는 이유 13 14:03 1,113
2978927 기사/뉴스 '흑백2' 女셰프 "폐업 위기였는데..출연 후 가게 매출 2배 상승"(사당귀) 14:03 810
2978926 정보 서양에서 치아배열이 이상하다고 인식되는 나라 4 14:02 484
2978925 이슈 일본까지 유행퍼진 두쫀쿠 9 14:02 815
2978924 정치 정청래 "김어준은 천재야 천재" 2 14:00 256
2978923 유머 저스틴 비버 닮은 브루노 마스 1 14:00 158
2978922 기사/뉴스 밤 사이 전국 많은 눈…내일 출근길 비상 4 14:00 1,009
2978921 이슈 [[잔혹,충격주의]] 요즘 넷에서 이슈라는 앱스타인 이슈 )2009년에 멕시코 모델 가브리엘라가 고급파티에서 “저들이 인육을 먹는 것을 봤다”라고 말했다가, 하루 아침에 사라짐. 3 13:59 725
2978920 유머 언니가 아무리 방해해도 먹는거 멈출수 없는 먹짱곰 후이바오🩷🐼 5 13:59 337
2978919 유머 고등학교 도서부 2년간 가장 어이없었던 순간 3 13:57 664
2978918 기사/뉴스 준월세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서울 아파트 7 13:56 1,217
2978917 이슈 한솥도시락 신상 16 13:53 2,939
2978916 유머 샴푸에 이런 이름의 원료가 들어간다고? ㅋㅋ 15 13:51 2,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