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제성, 궤도와 불화 SNS 차단? “하루에 스토리 40개 올려” (놀토)
3,265 4
2026.01.31 20:41
3,265 4
hbPOaJ
zEpQtd


황제성은 궤도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말이 가장 많다며 “인스타 차단할까 생각 중이다. 하루에 스토리를 40개 올린다”고 고발했다. 궤도는 “제가 올리는 게 아니라 팬분들이 올려준 걸 다시 올리다 보니까”라고 해명했고, 붐은 “팬들이 소중하니까 올리는 거”라고 이해했다.


이어 붐이 “토크 폭격기 느낌은 있는 거냐”고 묻자 궤도는 “비용이 없는 곳에서 마음껏 말을 한다”며 “비용이 있으면 출연료가 올라갈수록 말이 준다”고 답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신동엽이 “원래 반대 아니냐”고 묻자 궤도는 “무료로 가서 스트레스나 풀자. 출연료가 있으면 배려하고 양보한다”고 설명했다.


붐이 “‘놀토’도 과학이냐”고 질문하자 궤도는 “시간이 얼마나 되냐”고 반문했고 붐이 짧게 답해달라고 부탁했지만 궤도는 “일단 ‘놀토’를 즐겨보는데 과학적으로 세팅이 돼 있다.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 많이 나오고. 하지만 걱정이 너무 재미있는 게임을 맞히지 못하면 누군가 굉장히 비난을 받고 누군가 굉장히 피해를 입는다. 이것 자체가 과학적이지 않다”고 기나긴 설명을 이어갔다.


궤도가 “듣고도 제대로 가사를 쓸 수 없는 게 과학이다. 우리의 뇌는 비어있는 부분을 만드는데 익숙하다. 입모양, 소리, 분위기, 감각, 표정까지 보면서 단어를 텍스트로 만드는 거다. 이걸로 무능하다고 하는 건 잘못됐다. 잘못된 부분을 위로해드리려고 나왔다”고 말하자 붐은 하품으로 반응했고, 김동현만 위로를 받았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https://v.daum.net/v/2026013120341955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299 00:06 4,5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4,5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096 기사/뉴스 [단독] 어도어,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47 11:00 2,331
420095 기사/뉴스 코스피 쭉쭉 오르는데 “5월에 팔아야 하나? 진짜?”…월가의 ‘셀 인 메이’ 올해는 과연 10:58 504
420094 기사/뉴스 레고랜드 벌써 4주년? 밤까지 작정하고 놀아보자 4 10:57 518
420093 기사/뉴스 ‘가짜뉴스’로 2억 번 탈덕수용소, 6억 토해낸다 32 10:55 2,067
420092 기사/뉴스 [속보] '수요없는 공급' 될까, 트럼프 얼굴박힌 '한정판 여권' 발급된다 9 10:49 584
420091 기사/뉴스 문금주 "FTA 희생 속 반도체 호황, 농어민 환원 확대" 10:46 138
420090 기사/뉴스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16 10:45 1,511
420089 기사/뉴스 투썸플레이스, 여름 빙수 3종 출시…흑임자 신메뉴 추가 1 10:42 628
420088 기사/뉴스 아홉, 필리핀 대표 웰니스 브랜드 IAM Worldwide 유스 앰배서더 발탁 10:42 146
420087 기사/뉴스 ‘합숙맞선’ 상간녀 지목 A씨 “JTBC 잘못 인정...악플 100건 고소” [전문] 12 10:41 1,671
420086 기사/뉴스 “삼성가 재산 1년 만에 두배로…아시아 3위” 1 10:41 438
420085 기사/뉴스 이디야커피, 1인용 컵빙수부터 함께 즐기는 접시빙수까지…6종 출시 1 10:41 638
420084 기사/뉴스 [속보] 국세청장 “양도보다 증여가 유리? 대부분은 오히려 세금 더 많아…편법 증여 전수 검증” 6 10:40 493
420083 기사/뉴스 오뚜기, 박은영 셰프와 손잡고 ‘중식라면’ 공략 5 10:39 696
420082 기사/뉴스 “빚갚을 여력 없어요” 밑바닥서 위험신호 울린다···카드론 넘어 은행 연체율도 올라 10:39 249
420081 기사/뉴스 "불안 속에서도, 나아간다"…크래비티, 6년 차의 재정의 3 10:36 195
420080 기사/뉴스 [단독] 어도어 변호인 5명 동시 사임…다니엘 손배소 새 국면 40 10:36 2,833
420079 기사/뉴스 ‘자격정지 이상 중징계 적법’ 정몽규의 앞날은?···축구협회 긴급 이사회 3 10:33 218
420078 기사/뉴스 채비, 상장하자마자 '겹호재'... 현대차 충전 파트너십에 125% 폭등 6 10:32 469
420077 기사/뉴스 [단독] 언니가 의원 되자, 동생 회사 매출 2배 12 10:31 2,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