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스테파니 안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장편 데뷔작 <베드포드 파크>가 제42회 선댄스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심사위원 특별상(데뷔작)을 수상함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와 어릴 적 입양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가 만나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영화
2019년에 이미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됐던 최희서가 상대 배우로 절친한 손석구를 추천하기도 했음
이외에 원미경, 김응수, 제퍼슨 화이트 등이 출연하고, 소니 픽쳐스 클래식이 북미 배급사로 확정됨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