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수 인기 없어져” 김광진 증권회사 일하다 ‘마법의 성’ 1위 등극 “1천 통 메일 터져”(불후)
2,657 10
2026.01.31 19:56
2,657 10
ymEfkg


1월 3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진행됐다.이날 방송에서 우즈는 군대서 역주행 1위를 해서 "빨리 나가서 전역하고 뭔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다"라고 했다. 그는 "하고 싶은 걸 쌓아서 요즘에 많이 달리고 있는 중"이라 했다.

그러자 김광진은 "우즈와 좀 비슷한 거 같다. 제가 '마법의 성 1등 했을 때 증권회사 다니고 있었거든요"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김광진은 "1등 하니까 여기저기서 출연 요청을 하더라. 아침에 출근 했더니, 메일이 천 개가 와 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과거 김광진은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출연, 금융인이었던 과거에 대해 밝혔다.

이날 김광진은 "회사에서 퇴직한 이후 공인재무분석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김광진은 "제가 가수가 되고 직장생활하다가 가수로 점점 인기 없어져서 계속 공부해서 땄다"고 말했다. 그는 자격증 취득 과정이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김광진은 "7년을 봤다. 그 사이에 많이 떨어진 거다. 3차까지 있다. 이젠 내 인생에 다른 어떤 시험도 안볼려고 한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7408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4 01.29 61,4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2,0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2,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6,2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1,8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2,89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931 이슈 NCT WISH 위시 사쿠야 X 하츠투하츠 카르멘 : EEEE A 14:04 2
2978930 기사/뉴스 85만 울린 추영우X신시아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4일 넷플릭스 공개 14:04 4
2978929 이슈 경기도 버스정류장 전광판 긴급메세지 14:03 18
2978928 이슈 최근 일본에서 학폭 이슈가 계속 크게 터지는 이유 14:03 242
2978927 기사/뉴스 '흑백2' 女셰프 "폐업 위기였는데..출연 후 가게 매출 2배 상승"(사당귀) 14:03 241
2978926 정보 서양에서 치아배열이 이상하다고 인식되는 나라 3 14:02 191
2978925 이슈 일본까지 유행퍼진 두쫀쿠 6 14:02 278
2978924 정치 정청래 "김어준은 천재야 천재" 1 14:00 156
2978923 유머 저스틴 비버 닮은 브루노 마스 14:00 101
2978922 기사/뉴스 밤 사이 전국 많은 눈…내일 출근길 비상 3 14:00 642
2978921 이슈 [[잔혹,충격주의]] 요즘 넷에서 이슈라는 앱스타인 이슈 )2009년에 멕시코 모델 가브리엘라가 고급파티에서 “저들이 인육을 먹는 것을 봤다”라고 말했다가, 하루 아침에 사라짐. 2 13:59 478
2978920 유머 언니가 아무리 방해해도 먹는거 멈출수 없는 먹짱곰 후이바오🩷🐼 3 13:59 211
2978919 유머 고등학교 도서부 2년간 가장 어이없었던 순간 2 13:57 500
2978918 기사/뉴스 준월세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서울 아파트 7 13:56 979
2978917 이슈 한솥도시락 신상 15 13:53 2,434
2978916 유머 샴푸에 이런 이름의 원료가 들어간다고? ㅋㅋ 15 13:51 2,024
2978915 기사/뉴스 성폭력 피해, 성인은 ‘회사 사람’ 미성년자는 ‘친인척’한테 제일 많아 10 13:50 632
2978914 이슈 최근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아졌다는 음식 28 13:50 2,548
2978913 유머 역동적인 개싸움.jpg 9 13:48 912
2978912 유머 의외로 세종대왕이 자주 썼다는 왕관 6 13:47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