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재석, 결혼 19년 차에도 ♥나경은 바라기 "나와 있으면 걱정돼"
3,070 2
2026.01.31 18:29
3,070 2

유재석, 지석진, 이성민, 양세찬은 시차 탓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채 이른 아침부터 호텔 조식을 즐겼다. 식사가 끝나갈 무렵 유재석은 이성민에게 "형수님한테는 전화했냐"고 물었고, 이성민은 "문자 했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도 문자만 했는데 (나)경은이랑 통화 한번 해야겠다. 나와 있으면 괜히 무슨 일 있나 싶어서 걱정된다"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유재석은 빈 거리를 산책하면서도 가족을 떠올렸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예쁜 상점을 발견한 그는 "나는 크리스마스를 너무 좋아한다. 우리 애들하고 오면 진짜 너무 좋아할 텐데"라며 두 자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슈테판 대성당의 웅장함에 감탄하던 순간에도 "가족들하고 와서 보고 싶긴 하다. 경은이도 참 좋아할 텐데"라며 여행 내내 가족을 떠올렸다.



wrrsMB

또 유재석은 슈니첼 맛집에서 대기하던 중 만난 한국 관광객의 아기를 보며 자녀들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얌전히 있는 아기를 바라보며 "나도 옛날에 아기들 돌 때 밥을 못 먹었다. 한 명씩 먹어야 했다. 이렇게만 있어 주면 너무 좋다"며 흐뭇한 아빠 미소를 지었다.


이어 아기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며 "꼭 기억해라. 엄마, 아빠가 너 오스트리아에 데려왔으니까 잊지 말고 기억해라. 아저씨가 너 클 때까지 방송하고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다"며 "건강해라. 너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라"라고 따뜻한 덕담을 건넸다.



조윤선 기자


https://v.daum.net/v/20260131160105105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24 04.28 9,5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4,9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5,4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132 기사/뉴스 양정원, ‘남편의 강남경찰서 경감 향응 제공 수사 무마 의혹’ 관련 경찰 출석 13:07 215
420131 기사/뉴스 ‘피겨 퀸’의 변신은 무죄...김연아, 단발병 부르는 숏컷(더블유 화보) 5 13:06 397
420130 기사/뉴스 쇠구슬 사제총으로 ‘탕탕’… 비둘기 사냥한 태국인 2명 강제 추방 21 13:02 578
420129 기사/뉴스 빵지순례 원조 성심당이 걸어온 70년의 발자취를 되짚다 13:01 239
420128 기사/뉴스 상가 화장실 '몰카' 설치 20대男 자수…휴지 사용女 병원 이송 20 12:58 1,162
420127 기사/뉴스 [속보]'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조사 출석 12:58 1,001
420126 기사/뉴스 마사지숍의 충격적인 서비스…"저도 같은 여자라" 황당 눈물 12 12:56 1,402
420125 기사/뉴스 "총파업" 외쳤는데…삼성바이오·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모두 해외여행중 19 12:53 1,213
420124 기사/뉴스 [속보]성착취물 제작·유포 ‘자경단’ 총책 김녹완 2심도 무기징역…法 “반인권적 범행” 3 12:51 334
420123 기사/뉴스 김정민, '얼굴로 길거리 캐스팅→얼굴 없는 가수 데뷔'에…"아직도 이해 안 돼" ('2시 만세') 10 12:49 1,358
420122 기사/뉴스 ‘남편 구속’ 양정원, 사기 혐의 관련 “남편이 한 일, 거의 알지 못해” 8 12:47 1,752
420121 기사/뉴스 '합동 근무' 한국-캄보디아 경찰, 마약·도박도 수사한다 2 12:38 248
420120 기사/뉴스 "수요일엔 동네서점으로"… 문체부, '심야책방' 6월 24일까지 운영 1 12:31 610
420119 기사/뉴스 [속보] 공정위, 김범석 '쿠팡 총수'로 지정 12 12:30 2,109
420118 기사/뉴스 아일릿, 포카리스웨트 모델 한 번 더! 4 12:27 719
420117 기사/뉴스 '합숙맞선’ A씨 주장에 ‘사건반장’ 반격…“오류 인정 사실 아냐” [전문] 5 12:25 1,057
420116 기사/뉴스 이란전 중재하려다… 부도 위기 몰린 파키스탄 10 12:21 1,546
420115 기사/뉴스 결국 김범석 동일인 지정된 쿠팡 “행정소송 통해 소명” 12:19 475
420114 기사/뉴스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매니저 통해 결정 들어…진정성 있게 임했다" 10 12:17 1,010
420113 기사/뉴스 양상국, 유재석 보자마자 "나 이제 스탄가?"...왕세자룩 입고 '위풍당당'('유퀴즈') 4 12:11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