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공| 어필컴퍼니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신현희가 원정 도박 신씨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가수 신현희는 31일 개인 계정에 "해외 원정 도박 의혹 받고 있는 가수, 저 아닙니다. 하도 DM이 와서"라고 적었다.
이는 지난 29일 보도된 가수 겸 제작자 신모씨의 해외 원정 도박 이슈를 직접 부인한 것. 당시 TV조선은 해당 보도를 하면서 '성'을 언급했고, 이로 인해 신씨 성을 가진 가수 및 제작자들에게 의혹이 쏠렸다.
https://v.daum.net/v/20260131171815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