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민간 사업자 디피인터내셔널㈜은 최근 중구 영종국제도시에 7만석 규모 아레나를 건립하겠다는 사업계획서를 인천경제청에 제출했다.
앞서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은 2024년 외국인 투자개발사인 파나핀토 글로벌 파트너스, 대한항공, 디피인터내셔널㈜과 영종지역에 항공복합문화시설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디피인터내셔널㈜은 영종하늘도시 특별계획구역 약 32만㎡ 부지에 수용 인원 7만명의 아레나와 오피스텔, 호텔 등을 짓겠다는 구상이다.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5494
디피인터내셔널은 인천시 중구 소재 영종도 특별계획구역 CB1, T1 부지 32만2886㎡(약 9만7673평)에 아레나와 오피스텔, 호텔 등이 어우러진 'First Class City'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정부(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수도권 중대형 규모 공연형 아레나 건립과 관련해 영종국제도시에 국내 최대인 7만석 규모의 아레나를 건립하겠다는 사업계획서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제출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12821535907207

영종도 복합항공단지 사업 조감도. 디피인터내셔널
위치


인스파이어랑 비교하면 정반대쪽이라고 생각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