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과목에서는 '글의 구조'와 '독해 기술'만 배움 근데 한국어 단어의 약 70%인 한자어의 '조어 원리'는 한자 과목에서 배움 한자 과목은 선택과목임. 따라서 아이들이 한국어의 조어 원리를 배우지 못하는 공백 발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초등학교들이 노력중 나도 학원 강사하는데 진짜 코로나 이전 이후/sns 보편화 이전 이후로 독해력 차이 실감남 한자 교육 뿐 아니라 어떤 식으로든 문해력 교육 강화해야 전과목 학습 경쟁력 살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