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환은 “2025년의 약간 ‘유퀴즈’와 ‘놀면 뭐하니’의 붐이 새해가 되면서 조금 약해진 게 있다. (새해에) 다른 다짐을 하셨는지 그때 외쳤던 분들 3월까지만 조금 더 부탁드리겠다.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나도 받아들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거는 나도 이해하고 그분들도 ‘경환씨 저 할만큼 했어요’라고 하는 거지. 그런데 식는 거에 대한 건 조금 섭섭함이 있다. 저도 사람인지라. 1분기까지는 조금만 그때 분들”이라고 당부했다.
PD는 “혹시 ‘놀면 뭐하니’ 아니면 ‘유퀴즈’ 버전 따로따로 유행어 준비하신 거 있나”라고 물었다. 허경환은 “옛날에 잠깐 하려다가 만 거 있다”라며 ‘느닷없이’를 언급했다.
허경환은 “모든 일은 열심히 하다 보면 느닷없이 들어온다. 그래서 느닷없이 ‘허경환 씨 함께하시죠’. 전화 한 통이면 끝나는 거니까”라고 고정 합류를 기대했다.
뉴스엔 이하나
https://v.daum.net/v/20260131141048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