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개리를 ‘전참시’서 보다니,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과 친분에 3년 만 예능 출연
1,942 0
2026.01.31 13:20
1,942 0
kuPmCC


1월 3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3회에서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의 다이닝이 공개된다. 한 달 사용하는 갈비가 무려 1톤이라는 그의 식당은 환기 시스템에만 1억 이상을 들였다는데. 또한 유용욱 소장이 직접 도면을 그려 제작한 초대형 훈연기 안에 조리 과정만 130시간이 소요되는 바비큐가 등판하며 현장을 압도한다.

오랜 시간의 훈연과 기다림 끝에 탄생한 바비큐는 비주얼과 향으로 압도적 존재감을 과시하는데. 이날 손님으로 초대된 개리그레이우원재쿠기는 화려한 고기의 자태에 환호성을 내지른다고. 특히 개리는 유용욱 소장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 그동안 다양한 바비큐를 맛봐왔다는데,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인연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분위기가 고조된 현장에서는 드라마틱한 연출이 더해져 몰입감을 높인다. 칠흑 같은 어둠 속 훈연 향을 가득 머금은 소갈비가 핀 조명 아래에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은 것. 개리, 그레이, 우원재, 쿠기는 소갈비의 웅장한 비주얼에 연신 감탄, 휴대폰 카메라 버튼을 쉴 새 없이 눌렀다고. 특히 이 조명 연출은 엑소(EXO) 수호의 제안에서 비롯된 아이디어로 밝혀져 놀라움을 더한다.

바비큐 쇼의 대미는 갈비 뼈를 통째로 우려내 만든 ‘뼈 육수 라면’이 장식한다. 고기의 깊은 풍미를 마지막 한 방울까지 놓치지 않은 이 메뉴는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 메뉴마다 각기 다른 풍미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왜 대기업 총수들조차 줄지어 방문하는 ‘바비큐 성지’인지를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유용욱 소장은 입맛만 다시는 참견인들을 위해 직접 준비해온 바비큐 한 상을 꺼낸다. 그의 연구 정신이 집약된 훈연 향 가득한 바비큐 맛에 참견인들 또한 역대급 리액션을 발산한다고 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7300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52 01.29 42,0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5,1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6,2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0,0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4,2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323 이슈 이마트 과자 무제한 골라담기 행사 참여한 사람들 17:09 213
2978322 이슈 고대 세만트론(실로폰의 일종)으로 기도시간을 알리는 정교회 수도사 17:09 26
2978321 유머 처음 알게 됐을 때 충격적이었던 사실인데 1 17:08 173
2978320 유머 김정은을 이렇게 잘패는 사람을 본적이 없음 17:08 163
2978319 이슈 2004년 미국에서 일어났던 충격적인 살인사건(사진주의) 17:07 320
2978318 유머 솔직히 2030이 나약한게 맞다 4 17:07 345
2978317 유머 [언더월드]손님~ 팥붕 드려요? 슈붕 드려요? 17:02 288
2978316 이슈 TNX (티엔엑스) - CALL ME BACK | Show! MusicCore | MBC260131방송 17:02 24
2978315 이슈 더쿠 야구방덬들이 김남일한테 원했던 결말 52 17:02 1,779
2978314 이슈 1955년 서울 명동 2 17:00 533
2978313 이슈 이마트 과자 무한 골라담기 81개 성공 후기.jpg 29 17:00 2,224
2978312 정치 "국민의힘은 죽었다" "윤어게인 꼭두각시"‥한동훈 지지 집회 1 16:59 175
2978311 이슈 유재석이 말하는 [ 풍향고 관전포인트 ] 17 16:58 1,255
2978310 기사/뉴스 유담 '서류미비'로 탈락하자 교수 채용 중단…다음 학기 합격 12 16:58 871
2978309 이슈 사장 잡도리 하던 외국인 노동자 근황 7 16:57 953
2978308 기사/뉴스 트럼프 이민단속 반발 확산에도…ICE ‘영장 없이 체포’ 기준 대폭 완화 4 16:55 237
2978307 이슈 악플러 수준인 김남일 저격한 기자의 축구 기사들 37 16:53 1,078
2978306 이슈 1500미터 절벽위의 마을 3 16:51 459
2978305 유머 김미려가 말하는 동거랑 결혼의 차이점 2 16:51 1,573
2978304 유머 @: 마스크걸 안재홍 마스크걸 주오남도 아니고 마스크걸 정봉이 3 16:50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