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뮤지컬 '시지프스'를 통해 댄서에서 뮤지컬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마친 리헤이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리헤이는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의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에 출연한다. 이번 특집은 2월 7일까지 2회에 걸쳐 방송되며, 리헤이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함께 활약했던 아이키와 팀을 이뤄 범접 불가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서 리헤이는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시지프스'를 통해 다져진 탄탄한 가창력과 특유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이자 절친인 아이키와의 완벽한 호흡은 물론, 보컬리스트로서의 진면목을 가감 없이 발휘해 '뮤지컬 배우 리헤이'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리헤이는 뮤지컬 '시지프스'에서 '시를 노래하는 자' 포엣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전문 댄서로서의 유니크한 스타일과 반전 가창력을 조화시킨 그녀의 연기는 관객들로부터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축했다"는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리헤이가 출연하는 뮤지컬 '시지프스'는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과 그리스 신화를 엮어낸 작품으로, 지난해 DIMF 3관왕을 달성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추정화 연출과 허수현 작곡가 콤비가 의기투합한 이번 재연은 거대한 무대 세트와 화려한 조명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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