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제 금·은값 급락…금 10%·은 30% 폭락
3,681 16
2026.01.31 12:24
3,681 16
3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전장 대비 9.5% 하락한 온스당 4883.62달러에 거래됐다. 전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500달러선을 넘기며 5594.82달러까지 치솟은 지 하루 만이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도 온스당 4745.10달러로 11.4% 급락했다.



최근 수개월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온 은값의 조정 폭은 더 컸다. 은 현물 가격은 27.7% 급락한 온스당 83.99달러로, 100달러선을 다시 밑돌았다. 백금(-19.18%)과 팔라듐(-15.7%) 등 다른 귀금속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상대적으로 덜 비둘기파로 평가받는 워시 전 이사를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차익 실현 매물이 한꺼번에 출회된 것으로 보고 있다. 월가에서는 워시 전 이사를 후보군 가운데 금융권 신망이 가장 두터운 ‘안전한 선택’으로 평가해왔다.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1528


금값 좀 떨어져라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4,1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3,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8,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6,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697 기사/뉴스 주식 불장인데 코인 '찬바람'…업비트 세계 4→26위 '뚝' 21:52 343
405696 기사/뉴스 불효자 손종원 “미슐랭에도 시큰둥한 부모님 ‘냉부’ 나오니 좋아해” 3 21:51 1,133
405695 기사/뉴스 “차기작만 세 편인데”...잘 나가던 김선호, 탈세 의혹에 찬물 제대로 30 21:27 1,843
405694 기사/뉴스 6개월 만에 4억 올랐다...18억 찍었는데도 “없어서 못 팔아” 7 21:25 3,072
405693 기사/뉴스 미국 건너간 지 5년…해리 왕자, 현실은 추웠다 23 21:15 4,388
405692 기사/뉴스 폭력과 인권위 진정, 고소·고발 노출된 교도관들…“과밀 수용이 대부분 문제의 원인”[르포] 8 21:13 343
405691 기사/뉴스 미국에서 14년만에 나온 다큐 영화 흥행작 7 21:01 2,836
405690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사과 한 쪽으로 15kg 감량하며 17살 단종 완성" [영화人] 9 20:54 2,419
405689 기사/뉴스 장항준, "이동진 평론가에게 처음 칭찬 받아" …유재석 "설치지 마" 11 20:19 2,421
405688 기사/뉴스 [속보] 슬그머니 복귀한 ‘성폭행 의혹’ 농아인협 고위 간부…경찰, 압수수색 2 20:10 678
405687 기사/뉴스 '다주택자라는 유령과의 전쟁 선포' 文 데자뷔…희생양 만들기에 부작용 속출 우려 38 20:08 1,329
405686 기사/뉴스 [단독]폭증하는 착취형 범죄…檢 ‘과학수사 전담 지원팀’ 만든다[Law 라운지] 1 20:05 352
405685 기사/뉴스 미국서도 나락 간 '저속노화' 의사…엡스타인에 "친구, 신선한 상품 있어" 8 20:01 3,974
405684 기사/뉴스 [단독] "형님도 주먹도 필요 없다"…1020조폭의 '상상초월' 돈벌이 4 19:56 2,736
405683 기사/뉴스 혹한에 태어난 송아지 집안으로 들였더니…소파서 아이들과 낮잠 11 19:25 3,404
405682 기사/뉴스 ‘직장상사 길들이기’, 이상하지만 그럴듯한 제목인 이유 12 19:19 2,824
405681 기사/뉴스 '입대 D-8’ 몬스타엑스 아이엠, K팝 최초 콘서트 중 삭발…눈물바다 23 19:14 1,962
405680 기사/뉴스 밤사이 전국 폭설 예상…월요일 출근길 '어쩌나' 37 18:54 5,146
405679 기사/뉴스 온몸에 바늘 자국 600개...생후 10개월 아기 찌른 엄마, 중국 '발칵' 17 18:54 3,295
405678 기사/뉴스 신세경, '지붕킥' 결말 논란 입 열었다 "아직도 난리, 밖에선 심각"[요정재형] 9 18:53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