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시작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으로 인해 양국의 군사적 손실이 크게 증가하며, 총 사상자가 200만 명에 이를 수 있다는 발표가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NYT)와 프랑스 AFP 통신에 따르면 이같은 수치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연구 결과로 밝혀졌다.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처럼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전쟁은 유례가 없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