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욕 증시,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에 실망...金·銀 10~30% 폭락
1,286 0
2026.01.31 10:52
1,286 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한 가운데 예상보다 더 매파(통화긴축 선호)적인 인물이 선택됐다는 이유로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30일(현지 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9.09포인트(0.36%) 내린 4만 8892.4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29.98포인트(0.43%) 떨어진 6939.03, 나스닥종합지수는 225.30포인트(0.94%) 내린 2만 3461.82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른 아침부터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워시 전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한다고 밝힌 데 따라 하락 출발했다. 새 연준 의장에 대한 임명은 연방상원 승인을 거쳐야 한다. 워시 전 이사는 함께 후보로 거론되던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미셸 보먼 연준 이사, 릭 라이더 블랙록 채권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 등과 비교해 가장 매파적인 인물로 평가받는다.



https://naver.me/58jlIgBY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4 01.29 60,9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2,0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2,0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6,2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1,8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2,89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875 이슈 넷플릭스 2월 신작 라인업 4 13:03 548
2978874 기사/뉴스 아이스크림 1개 가져간 초등생 박제…인천 무인점포주에 벌금 200만원 9 13:02 586
2978873 기사/뉴스 "야구가 부러워서..." 김남일, 야구 비하 발언에 대해서 훈훈한 무릎 사과 5 13:02 147
2978872 기사/뉴스 속기사보고 일하지말라고 하는 김건희 1심선고 부장판사 3 13:02 305
2978871 이슈 솔로지옥5 사랑은 쟁취하는 것🔥 2 13:00 318
2978870 유머 계정 털렸는데 털린 위치 개빡친다 6 13:00 1,147
2978869 이슈 아이유 팬 커뮤니티에 글 업데이트 💌 3 12:55 1,052
2978868 이슈 미국 법무부가 추가 공개한 엡스타인 파일에서,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며 화제가 된 '쿠팡 이사 케빈 워시(Kevin Warsh)' 이름이 주르륵. 14 12:54 1,284
2978867 유머 이제 막 데뷔한 신인 아이돌 팬싸에서 첫인상을 물어봄 9 12:54 447
2978866 이슈 이런 양말 선물 받으면 신고다닌다 vs 고맙지만 서랍 속에 34 12:53 1,894
2978865 기사/뉴스 “다 막아버리면 난 어떡하라고”…한달 새 1800채 사라진 서울 전세 26 12:51 1,540
2978864 이슈 조센징 개돼지들은 더 죽이면 이득이다.jpg 20 12:50 1,607
2978863 기사/뉴스 [Y르포] “피 뽑고 받은 ‘두쫀쿠’ 꿀맛”…대구 헌혈의집 ‘두쫀쿠’ 이벤트로 북적 5 12:49 644
2978862 이슈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한국을 떠나고싶어하지않는다’라고 내가 말하면.twt 32 12:47 2,482
2978861 유머 샐러드빵 처음 먹어본 미국 아재 15 12:46 2,699
2978860 이슈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알콜중독의 모습 31 12:44 2,420
2978859 이슈 여돌에게 slut(걸레) 단어 들어간 옷입혔단 의혹으로 불타는 트위터 19 12:44 3,178
2978858 이슈 [라스] 냉부 섭외 전화 받고 나폴리씬피자가 제일 먼저 한 일.jpg 19 12:43 3,546
2978857 이슈 이란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Mehdi Ghayedi 선수 국가대표 차출 거부 1 12:43 369
2978856 기사/뉴스 숏드라마, ‘B급’ 떼고 충무로 사단 전면 배치… '천만 감독' 수혈로 흥행 할까 1 12:42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