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서진·김광규, '쉰생아 매니저'로 금요 예능 새 장 열었다…'비서진' 유종의 미
1,731 12
2026.01.31 10:40
1,731 12
GfJkrr

▲ 30일 방송된 '비서진' 마지막 회 장면들. 스타와 매니저의 인간적인 순간을 따뜻하게 담아낸 ‘비서진’은 매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의미 있는 시즌 피날레를 완성했다. 제공|S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배우 박신혜 편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비서진’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예능·교양·드라마를 모두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한 데 이어, 매회 화제 장면을 쏟아내며 꾸준한 입소문을 탔다. 


이서진과 김광규의 현실 밀착형 수발 케미, 스타들의 일상과 맞닿은 생생한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하며 프로그램의 차별화된 매력을 확고히 했다.


디지털 성과 역시 눈부셨다. 방송 클립과 하이라이트 영상 누적 조회수는 총 1억 7천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톱 시리즈’에서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며 OTT 플랫폼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방송 직후 주요 장면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현실 공감 예능’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비서진’은 ‘쉰(50)생아’ 매니저들의 진정성 있는 밀착 수발기라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스타들의 가장 인간적인 순간을 포착한 관찰 예능으로 신선한 재미와 따뜻한 공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디지털 파급력과 OTT 성과는 프로그램의 저력을 증명하며, 시즌 내내 탄탄한 팬덤과 화제성을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평가를 받았다.





https://v.daum.net/v/20260131101503729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9 01.29 38,2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4,6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5,4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7,3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2,3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669 기사/뉴스 "바늘로 600번 정도 찔렀다" 중국 母, 10개월 아기에 한 짓 '끔찍' 14:02 73
405668 기사/뉴스 김다나 측 “긴급 뇌수술? 과장된 것...이마 미세혈관 시술 후 회복 중” 13:54 929
405667 기사/뉴스 다이소 진열대에 '윤어게인'…"영업방해 아니냐" 네티즌 발칵 12 13:49 2,015
405666 기사/뉴스 인도네시아서 혼외 성관계 남녀 ‘채찍 140대’ 역대 최고형 6 13:48 803
405665 기사/뉴스 더 이상 그 남양이 아니다…"오너리스크 끝" 이미지 확 바꾼다 13 13:42 980
405664 기사/뉴스 [단독] 집값 못 잡은 정부…靑 고위공직자 '똘똘한 한 채' 평균 2억 뛰었다 28 13:36 775
405663 기사/뉴스 강남역에서 희귀종 뱀 10 13:23 2,856
405662 기사/뉴스 "엔비디아, 對오픈AI 140조원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12 13:22 1,512
405661 기사/뉴스 개리를 ‘전참시’서 보다니,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과 친분에 3년 만 예능 출연 13:20 1,010
405660 기사/뉴스 딘딘, 개념 연예인 행보 끝? 김종민에 '극대노' 폭발 "형, 가루로 만들어도 돼?" (1박2일) 1 13:18 475
405659 기사/뉴스 박나래 전 매니저들, 사내이사 자리에 그대로..“퇴사 처리 안 됐다” 25 13:16 2,438
405658 기사/뉴스 '살림남' 지상렬·신보람, 100일 기념 첫 공식 데이트 공개 3 13:04 937
405657 기사/뉴스 [단독] 한강버스 지원한다더니 돌연…이랜드, 이크루즈 자회사 청산 11 13:01 1,467
405656 기사/뉴스 "세상에, 文정부 때보다 더 올랐다고?"…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8.98% 21 12:55 1,006
405655 기사/뉴스 그리, 해병대 전역 4시간 만 ‘라스’ 출연‥父 김구라 대신 조혜련 오열 10 12:54 1,602
405654 기사/뉴스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 "영화 촬영장서 코카인 받은 경험" 회상 1 12:53 524
405653 기사/뉴스 이서진 '비서진', 박신혜 편 끝..시즌 마침표 [공식] 9 12:51 1,333
405652 기사/뉴스 뮤지컬 배우 변신 리헤이, 아이키와 '불후의 명곡' 출격 4 12:50 1,318
405651 기사/뉴스 “택배기사님들, 엘리베이터 버튼 여러층 누르지 마세요”…아파트 협조요청문에 시끌 26 12:47 1,970
405650 기사/뉴스 화가 된 박신양, 13년간 '150점↑' 작품 한개도 안팔았다 "팔면 좋겠지만.."[핫피플] 7 12:42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