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박보검과 이상이, 곽동연이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를 열었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첫 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이발소 오픈을 위해 1년간 공들여 준비해온 시간들과 좌충우돌 개업 첫날의 풍경이 펼쳐지며 기분 좋은 여운을 남겼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8%, 최고 3.7%,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 최고 4.4%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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