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서범준이 요즘 인기 절정인 두바이 크루아상을 사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지태에게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도 선물한 것.
전현무는 두쫀쿠를 먹어봤다며 “너무 맛있더라. MZ 그 자체”라고 말했다. 기안84는 두쫀쿠를 모르는 모습을 보이며 “왜 말을 줄여서”라고 투덜거렸다.




또한, 전현무는 DM이 많이 온다며 “두쫀쿠가 너무 인기가 많으니까 내가 빨리 만들어서 먹어달라더라. 인기가 좀 잦아들게”라고 밝혔다. 이어 ‘무쫀쿠’를 만들어 두쫀쿠의 유행을 끝내겠다며 “인기 잦아들어 여러분이 많이 드실 수 있게”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https://v.daum.net/v/20260131083303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