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서진과 김광규는 유난히 밝은 표정으로 출근했다. 김광규는 박신혜에 대해 “편안하다. 너무 잘 안다”라고 말했다. 이서진도 “내가 업어 키운 애다”라고 반응했다.
제작진은 이서진에게 “본인을 막대하는 여배우 리스트가 있지 않나. 몇 등 정도인가”라고 물었다. 이서진은 “2등 정도 된다. 1등은 다 아는 사실 아닌가. 한지민. 유미랑 지민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다. 걔네가 여동생 느낌이면 쟤는 조카딸 같은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두 사람을 만나기 전 메이크업을 받던 박신혜도 “놀리기 바쁠 것 같다. 놀리거나 놀림 당하거나”라고 두 사람과의 일정을 기대했다.
뉴스엔 이하나
https://v.daum.net/v/20260130232618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