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서진 "박신혜는 내가 업어 키운 애…부모님도 알아"
3,730 9
2026.01.31 01:31
3,730 9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메이크업 중인 박신혜를 기다리며 함께 출연한 작품을 언급했다.


김광규는 박신혜에 대해 "편안하다. 너무 잘 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피노키오',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12년간 인연을 이어왔다고.


반면 이서진은 '삼시세끼' 정선 편에 게스트로 나온 박신혜와 인연이 시작됐다고 했다. 그는 "삼시세끼’ 이후로 쭉 봤다. 난 신혜 부모님도 안다. 부모님 식당도 하는데 거기도 신혜랑 같이 가고 많이 갔다"고 말했다.


심지어 박신혜의 결혼식에도 참석했다고 하자 김광규는 "나 왜 초대 안 했지?"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서진은 "사람 엄청 많이 초대했는데 거기에 안 들었구나"고 했고, 김광규는 "깜박했겠지. 내가 결혼식 잘 안가는 거 아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나는 더 안 간다. 신혜는 내가 업어키웠다니까"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이서진에게 "본인을 막대하는 여배우 리스트가 있지 않나. 몇 등 정도인가"라고 물었다.


이서진은 "2등 정도 된다. 1등은 다 아는 사실 아닌가. 한지민. 정유미랑 지민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다. 걔네가 여동생 느낌이면 쟤는 조카딸 같은 느낌"이라고 답했다.



강주희 기자


https://v.daum.net/v/20260131000126245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3 01.29 31,9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4,0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0,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5,8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1,0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964 이슈 서해안 고속도로 편의점 진열 1 09:08 454
2977963 유머 카이 악플러 : 크롭이 뭔데 7 09:04 752
2977962 이슈 요즘 드라마 재벌 남주의 최고 권력 3 09:03 1,001
2977961 이슈 하키게이드라마 한국에 들어와야만 하는 이유... 12 09:03 806
2977960 이슈 브리저튼 시리즈에서 다시 못봐서 아쉬운 캐릭터 23 09:02 1,064
2977959 이슈 실시간 난리난 은 근황 21 09:01 2,613
2977958 정치 항소할 거라는 손현보목사 09:00 158
2977957 이슈 둥근 해가 뜨면 오픈런 해야만 하는 P들의 모임|풍향고2 EP.2 오스트리아 빈 09:00 195
2977956 기사/뉴스 [단독]정려원, 메디컬 드라마로 컴백…'퍼스트 닥터' 주연 2 08:51 676
2977955 이슈 6년간 마비된 남편을 돌봤는데 회복되자마자 이혼요구했다는 남편(말레이시아의 사례) 7 08:51 1,834
2977954 이슈 대기업 그만둔걸 땅을 치고 후회한다는 사람.jpg 29 08:50 4,181
2977953 유머 신기한 영상 봤을때의 예전과 요즘 08:50 439
2977952 이슈 집사 방에서 재밌는 걸 찾은 고양이...twt 4 08:48 630
2977951 이슈 스키즈 🇫🇷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무대 🌕 Chk Chk Boom, Do It, CEREMONY, 락 (樂) (LALALALA) 3 08:39 215
2977950 이슈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조성진은 오늘 어떤 곡을 연주할까? 10 08:33 966
2977949 이슈 아마존 대량해고에서 남은 사람이 올린 글 33 08:32 4,510
2977948 팁/유용/추천 얼굴에 있는 숲 무늬가 만지지 않아도 흔들리며 소리를 냈다 1 08:31 881
2977947 이슈 창경궁트위터가 올린 2012년 창경궁야경 4 08:29 1,695
2977946 기사/뉴스 [단독] LG전자 성과급 '극과 극'…전장 539%·TV 47% 희비 9 08:25 1,376
2977945 기사/뉴스 [단독]5분만에 음식 조리·포장까지?···자영업자 쥐어짜는 쿠팡이츠 15 08:25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