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젠 대중성을 지닌건 돌판이 맞고
분명 돌판이 메인인건 맞음
처음으로 흐름을 이끈 타이밍을 말하는것)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에도 카메라 자체는 많았지만
대포 카메라의 시작은 축구판
김은중 김남일 이관우 등등
잘생긴 선수들이 몰려나올 때가 2000년대 초반이었고
(이동국 안정환 다음 세대)
절로 절로 대포들이 나오기 시작함

카메라에 거대한 렌즈를 낀
이걸 대포라하지
크고 넓은 경기장에서
면봉처럼 뛰어다니는 선수를 찍어야하니
대포를 장착하게된 사연 ㅋㅋㅋㅋㄱㅋㄱㅋㅋ




실제로 이때 유입되서 연차 몇십년씩된 오래된 명예기자가 많고
축구 쪽 사진 기자들이 이때 업으로 삼아
사진기자들이 덕업일치가 많음
사진을 너무 잘찍어서 게임 표지까지 오른ㅋㅋㅋㅋ
김남일 팬 다미님


그래서 축구 쪽에 돌문화니 뭐니 해도
이미 할모니들은 20년 전에 다 겪었던거라
여덕들이 뭘하든 흐뭇하게 바라본다는 이야기로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