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서범준은 오픈런을 해 두바이 크루아상을 샀다. 전현무는 "두쫀쿠를 넘어서 두바이 크루아상이 나왔냐"며 놀라워했는데, 기안84는 아예 두쫀쿠가 뭔지도 몰랐다. 기안84는 두쫀쿠가 두바이쫀득쿠키의 줄임말이라는 설명에 "왜 말을 줄여서"라며 어려워했다.
반면 "나 먹어봤다. 너무 맛있더라. MZ 그 자체니까"라고 자부한 전현무는 "내가 만드려고 한다. DM이 많이 오더라. 먹기 힘드니까 빨리 내가 만들어서 먹어달라더라. 인기가 좀 잦아들게"라며 "'무쫀쿠' 가서 잦아들게 하겠다. 여러분 많이 드실 수 있게"라고 선언했고, 무지개 회원들은 "이야 드디어 먹는다"라고 환호했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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