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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의 두 번째 남편 리처드 버튼이 50여 년 전, 그녀의 40번째 생일 선물로 준 것으로 유명함
테일러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목걸이
하트 모양 펜던트에는 ‘사랑은 영원하다’라는 뜻의 페르시아어 문구와 함께, 무굴제국의 황제 샤 자한기르(Shah Jahangir)에게서 이 보석을 최초로 선물 받은 여성인 누르 자한(Nur Jahan)의 이름이 새겨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