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남아있는 자투리 척아이롤 후추만 뿌려 강불에 구워서 밥 위에 올리고, 엊그제 코스트코에서 산 ‘기꼬만 스테이크용 양파맛 간장소스’를 얹어주었어요. 12,900₩? 정도 주고 산 것 같아요!
추성훈 스테이크ㅋㅋ서울에서 웨이팅해서 먹어봤었는데 거기에서 나온 오리지널 소스랑 맛은 똑같았답니다.. 짠맛이 강해서 한국인 입맛에 완전하게 맞진 않는 느낌? 매장에서 먹어보신 분들은 어떤 느낌인지 이해 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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