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상담사가 내게 이런 말을 했어요:
"어릴 적부터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낀 사람은 과도하게 베푸는 것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쏟아붓고, 언젠가는 누군가가 자신에게도 베풀어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들은 돌보는 사람이 되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 아무도 자신을 위해 나서지 않을 때에도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됩니다."
그리고 가장 힘든 부분은 뭘까요? 사실 그들의 마음 깊은 곳을 들여다보면, 그들은 강해지려고 애쓰고 있는 게 아니에요. 그저 평생 남들을 위해 해왔던 일을 누군가가 자신을 위해 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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