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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15m² 창고에 쑥뜸 뜰 침대, 환기시설 설치
오태원 북구청장 "모두 개인 물품" 해명
'공공시설 사적 사용' 논란 일자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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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은 구청 직원 숙직실과 샤워실 맞은편에 있는 15m² 규모 창고로, 내부는 쑥뜸 수백 개와 침대, 좌욕기, 환기시설 등을 갖췄다. 문 앞에는 잠금 장치도 설치돼 직원 대부분은 이런 공간이 있는지 알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직원들 사이에서는 인근 복도와 사무실에서 영문 모를 쑥뜸 냄새가 난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략
정말 지겹다
왜 너도 스크린 골프장 사우나 침대 다 설치하지 그랬냐
이왕 하는 거